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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나를바꾸는심리학의지혜(개정판)
5.0
  • 조회 387
  • 작성일 2022-04-28
  • 작성자 황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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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심리학. 프레임

편견,선입견, 프레임, 고집,불통,불소통, 꽉막힌 등등의 부정적 요소가 많이 들어간 키워드들이다.
그 중에서 난 어떤 모습으로 타인에게 비쳐질까?

비단,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의 입장에서 나의 모습은 또 어떨까?
생각의 확장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항상 어떠한 틀에 박혀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Pick했다.

■ 행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프레임이 있다.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를 청소하고 있다는 프레임은 단순한 돈벌이나 거리 청소의 프레임보다는 훨씬 상위 수준이고 의미 중심의 프레임이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이런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성취하는 사람과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 차이를 잘 보여준다. 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프레임이다. 반면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회피'프레임이다. 접근프레임은 보상에 주목하기 때문에 어떤 일의 결과로 얻게 될 보상의 크기에 집중하고 그것에 열광한다. 그러나 회피 프레임은 실패 가능성에 주목한다. 자칫 잘못하다간 실수할 수 있다는 데 주목하고, 보상의 크기보다는 처벌의 크기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 프레임에 대한 깨달음이 중요한 이유는, 프레임은 주변의 사소한 물건들을 통해서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행동을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레임은 단순히 '마음먹기'에만 달린 문제가 아닌 것이다. 우리 주변의 물건들이 단순한 생활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결정짓는 프레임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나면 물건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더욱 신중해 질 수밖에 없다.

■ '경험을 위해 구매한 물건'은 대부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용되는 것들이다. 누군가와 함께 콘서트를 관람하고 여행을 가는 것, 설사 혼자 관람하더라도 연주자들의 탁월한 연주 솜씨에 감동하면서 그들과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 이처럼 뭔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관계의 경험들이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이 책은 '편견'이다. 이 책은 편견에 관한 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인 평견들과 그 편견들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린 어떤 편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내가 느꼈던 것들
예를 들어서 티비에서 주식을 해서 성공햇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주식성공 해야지. 하면서 하루 빡센 주식 공부 계획을 세우고 몇일만에 끝나는 것에 비유를 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금방 포기하는 이유를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오해로 시작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현재'를 과거와 미래에 대입하는 걸 좋아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재를 통해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한다.

생각해보면 한번쯤 다 겪은 일일것이다. 판단하는 시점이

'현재' 이기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우리 생활에 있어서 느끼고 있었던 현재에 대한 프레임
소비와 남에 대한 프레임등 여러가지 편견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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