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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NFT와 가상현실이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세상
5.0
  • 조회 388
  • 작성일 2022-04-21
  • 작성자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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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핫한 키워드를 꼽는 다면 아마도 "메타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송, 광고, 각종 영상매체에서 온통 메타버스에 대한 얘기로 관심을 끌고 있는데도 메타버스에 대하여 아는바가 없던 저로서는 이 책을 통하여 어느정도 큰 숲을 본것 같습니다.

4차산업이다 뭐다 미래를 대처하는 삶의 방식을 거역할 수 없는 나로서는 이제 다가올 10년 안에 제2의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운명적 기로에서 메타버스라는 세계속에서 내가 할 일이 보일 것이라 생각하니까 유행에 안따를 수 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항상 그랬듯이 10년, 20년 주기로 세상이 싹싹 바뀌는 것 같지만 그 깊이를 모르면 남들 미리 다 선점하고 난 한참 뒤에나 알게 되며 그때는 이미 때가 늦은거죠.

메타버스는 요즘시대에 나왔던 얘기가 아니라 벌써 30여년전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다뤘던 내용이 시발점이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가상공간이라는 상상속의 흥미를 북돋았던 1999년에 <매트릭스>를 시작으로, 2001년에 <바닐라 스카이>, 2009년에 <아바타>, <써로게이트>, 2018년 <레디플레이 원>등 추월 공간에 대한 영화 감독들은 하나같이 스노 크래시를 읽고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만해도 상상을 초월한 내용 이었을 거에요. 마치 전기를 처음 발명 했을때 처럼 말이죠. 아직도 메타버스를 도로에 다니는 차 정도로 생각 하시는 분은 적어도 동 시대에 살고 있는 분중에는 안계시겠죠?

메타버스는 Meta(초월) 와 Universe( 세상, 우주) 의 합성어로 세상 너머의 세상, 현실세계를 초월한 그 무언가를 말합니다. '초월세계' 이렇게 말하면 뭔가 멋져 보이지만 한번에 와 닿지는 않죠? 메타버스는 현재 우리의 현실세게를 바탕으로 한 수많은 다른 세계와의 연결을 '메타버스'라고 부릎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게 된 데에는 '코로나팬더믹' '주식관련테마' 'NFT'이슈가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이책에서 첨 알게 되었어요. 코로나로 사람들의 이동은 최소화됐고, 집 밖보다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제일 시급한 경제 생활이 막히면서 그걸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타나게 되었고요, 각 종 강의와 회의에서 빠질수 없는 강자가 된것이 줌이라고 얘기합니다.
줌이 2020년 경에는 약 8600억원이었는데 이런 이유로 전년동기대비 367%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런걸 보다라도 정말 상상이 안갈정도로 "코로나 펜더믹을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돈을 벌고 있답니다. 이런걸 보더라도 우리가 지금 빡세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책은 종이질이 아주 고급스럽고 약간 두꺼운 편이고, 내용이 다소 어려운 주제이긴 하나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단계별로 설명 하였고, 중간중간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책에 쉽게 빠져들 수 있었어요. 메타버스 웹 3.0시대로 모두 옮겨가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기 전에 미리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메타버스 세상에서 수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도 주고 있고, 그리고 예술품등을 사고 팔때 nft를 사용하는데 메타버스 공간에서는 종이돈이나 카드등을 사용할 수 없으니 NFT 라는 대체불가토큰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NFT로는 이더리움토큰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초보자라면 한번쯤 이 책 속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수익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도 충분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쉽게 읽혀지고요 재미가 있었어요. 이해하기도 쉽게 잘 풀어 주셨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껴지는 점은 메타버스가 절대 현실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긴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예를 들어서 제페토에서 세계지도와 똑같은 땅을 만들어서 분양했다고 해보자. 이들의 땅은 유일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 어느 순간에 운영의 주체가 될 만한 제페토 측에서 서버를 더 만들어놓고 똑같이 땅을 복제하지말라는 법도 없고...메타버스가 핫하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오프라인마켓이 온라인마켓으로 간 것처러 센서가 LOT로 이름이 바뀐 것처럼 필요하고 이미 쓰고 있는 어떤 플랫폼이 메타버스로 바뀌는 느낌이지 전혀 새로운 뭔가는 아닌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현실에서는 어차피 올 세상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현실을 대체할 만큼은 아니고 우리 생활을 바꿀 정도인 것은 메타버스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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