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할까?
예수나 간디쯤 되는 현자가 아니고서야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데일 카네키는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 진다"는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지론을 충실히 따르며 이미 지나가 버린 날들과 아직 오지 않은 날들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고 오늘을 움켜쥐하고 조언한다.
사소한 이들에 신경을 쓰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도 짧지만 습관이된 걱정은 어제와 오늘의 경계를 후릿하게 만들고 내일을 두려운 날들로 바꾸어 사람을 절망으로 인도한다. 인생이 짧다는 사실을 아는 만큼 인생이 고통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삶의 품격은 평범함이나 비범함과는 상관없이 삶의 존엄과 품격을 스스로 찾는 것이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결정권'을 행사하는 일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를 통해 자신의 삶에 단단한 자부심을 느낄수만 있다면 그것이 진정 자신다운 인생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의 고통과 걱정은 습관일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작은 부분에서 부터 통제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어깨를 한번 으쓱한 뒤 걸아갈 수 있을 것이다.
고민에 대한 책을 쓰면서 왜 피로 예방법에 대해 쓰고 있을 까? 답은 간단하다. 피로가 종종 걱정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모든 의사들이 피로가 신체 저항력을 떨어뜨려 감기나 다른 수백 가지 질병에 노출되게 한다고 말할 것이다. 정신과 의사는 피로가 공포와 걱정이라는 감정에 저항력을 떨어뜨린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니 피로를 예방하는 것이 걱정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와 고민. 현대인들의 평생 숙제인 스트레스와 고민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다
이책의 저자인 데일 카네기 최고의 장점은 바로 단순, 명료함에 있다.
많은 문제에 단순하지만 진리가 되는 철학들을 제시하고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스스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우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과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