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란 직장이 들어가기도 힘들 거 또 거기서 경쟁으로 버텨야 하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거기에 대한 수고 값으로 월급을 받는다. 어찌 보면 전문직이 아니고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이 대기업이기에 대학교 때부터 회사 취업이 본인 인생의 목적이 되기도 한다. 모든 대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못하고 그저 취업을 위한 대학 생황을 한다. 좋은 직장에 다니려고 또 좋은 대학교를 입학하는 것이 또 획일적인 학창 시절이 되는 것이다.
회사만 열심히 다니면 진급하고 팀장 되고 임원 되면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아직도 회사에는 김부장과 같은 사람이 너무 많다. 회사에서 직급이 곧 사회의 계급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아주 많다.
그런데 진짜 고수들은 퇴근 이후가 진짜 그들의 삶이다. 퇴근이후 에는 사장이 될 수고 있고, 회사에서의 계급은 없어지는 것이다. 오히려 회사 안에서는 직급이 낮을지 몰라서 그분이 회사 상사분의 집주인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세상은 회사가 전부가 아니다. 회사가 주는 명함은 영원히 본인 것이 아니다. 회사 다닐 때 잠깐 빌려주는 것이다. 대출도 해보면 직장에 있을떄 엄청 잘나온느데, 회사 퇴사하는순간 바로 대출도 바로 갚아야한다. 그만큼 회사가 주는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도 잠깐 빌려 쓴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회사일을 하면서 본인 자기 계발은 꼭 필요하다. 김 부장처럼 되면 한평생 살아온 삶이 너무 허무할 것 같고, 배신당한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요즘 회사에 보면 일은 안 하고 주식, 코인, 부동산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초기에는 그랬지만 이제는 그런 얘기는 회사에서는 거의 않는다. 자산 규모가 점점 커지니 오히려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에 안 좋은 시선들이 많다. 재테크 잘하니 회사 대충 다니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다. 꼭 어딜 가나 배울 점이 있으면 배울 생각보단 시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회사일도 중요하다 내가 회사를 나가기 전까진 자산규모를 더욱 키우긴 위해선 근로소득이 매우 중요하다. 자전거 두 개의 바퀴처럼 앞바퀴는 근로소득과, 뒷바퀴는 자산소득 있어야 점점 앞으로 나갈 수 있다. 한 가지만으로는 자산 규모를 빨리 키울 수가 없다. 오히려 자산규모가 커지면 회사에서도 큰소리를 낼 수가 있다. 눈치 안 보고 자기 일만 할 수 있고 그런 정치에 관여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내가 커야 한다.
얼마 전에도 나도 부당한 업무지시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있었다. 예전 같으면 YES맨으로 수긍했을 것을 한번 바로 불합리한 부분을 정확하게 얘기하였다. 한번 그러고 나니 이제 나한테는 조심하게 된다. 이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나의 자산이다. 실생활에서 회사의 직책보단 본인의 자산이 중요하다. 회사 밖에서는 저분들과 계급장 때고 만나는 것이다. 내가 퇴사한다고 해도 저분들과 연락하는 사람은 진짜 99프로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그분들이 내 삶을 지배하지 말고 내가 저분들을 지배하려면 나만의 무기를 만들고 갈고 닦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준비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책 속의 김 부장은 누구나 될 수 있다. 퇴근 후 피곤하다는 이유로 술 한잔 하고, 회사 욕하면서 사람들과 회식하고, 또 TV보다 잠들고 다음날 회사를 가는 것이 시간은 금방 갈 것이다. 이 책은 나의 미래의 모습이 이렇게 되지 말자고 해주는 것이다. 노력하는 사람은 이런 삶이 아닐 것이고, 노력하지 않으면 소설 속 김 부장이 자신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