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욱 이코노미스트이자 박사의 책, 돈의 흐름에 올라타라 저서는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수익율도 높이면서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탄생한 저서라고 생각합니다. 백데이타를 근거로 해서 만든 다양한 방법들은 홍춘욱 이코노미스트의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였줬다고 봅니다. 경제지표를 이용한 주식과 채권의 스위칭 전략, 경제지표를 활용한 스타일 투자전략, 다양한 자산배분 전략은 주식투자를 어느정도 해본 이에게는 한 번 추천해 볼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 될 정도이며, 그가 개발한 리치고 앱을 통해서 실전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경제지표를 이용한 주식과 채권의 스위칭 전략에서 환율 흐름을 활용한 주식과 채권의 리벨런싱, 수출을 활용한 주식과 채권의 리벨런싱 전략, 소매판매를 활용한 주식과 채권의 리벨런싱 전략, 미국소매판매와 주택시장지수를 활용한 주식과 채권의 리벨런싱 전략, 미국 소매판매와 제조업지수를 활용한 주식과 채권의 리벨런싱 전략 지난 데이타의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허황된 리벨런싱 전략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따라만 한다면 주식시장이 어려울 때나 활황시장 일 때나 큰 굴곡없이 주식시장에서 큰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리벨런싱이 자주 일어 났을 때 그 때마다 리벨런싱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기는 했지만 주식시장에 돈 잃고 후회하는 것 보다는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지표를 활용한 스타일 투자전략에서는 한국수출주와 내수주를 활용한 전략, 한국 성장주/가치주, 대형주/소형주를 활용한 전략, 해외주식을 활용한 전략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주식 리벨런싱을 통한 투자 수익과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역시 백데이타를 통해서 증명함으로써 내용의 신빙성을 제고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다만 저자도 지적했지만 스위칭 전략이 과다할 경우 그에 따른 비용증가 문제라든가 귀찮음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는 숙제로 남아 있지만 요즘 같이 인공지능이 점차 확대되는 시대에서는 조만간 그것도 인공지능으로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많이 보았거나 다양한 방법의 주식투자를 찾는 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