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5.0
  • 조회 386
  • 작성일 2022-04-29
  • 작성자 김연석
0 0
저자 29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를 알게 된 것은 유투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에서 저자는 이 책(돈의 역사는 되풀이 된다)을 알리기 위해서 출현 했는데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았기 때문에 의무감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에서 과거 그의 직장생활 경험, 현재 파이어족(30대 말이나 늦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조기 은퇴하겠다는 목표로, 회사 생활을 하는 20대부터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며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젊은 고학력·고소득 계층을 중심으로 확산됐는데, 이들은 ‘조기 퇴사’를 목표로 수입의 70〜80%를 넘는 액수를 저축하는 등 극단적 절약을 실천)이 된 상황과 경험을 재미있게 풀어 냈습니다. 방송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책은 그닥 그렇게 저를 흡입력과 몰입감 있게 이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방송을 재미있게 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특히 저자가 어떻게 파이어 족이 되었는가를 설명한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의 말을 요약하면 우리나라 환율과 주식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시점을 잘 이용하면 누구나 파이어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환율이 하락할 때는 국내 주식이 강세시장이므로 국내 주식 투자 보다는 달러를 사서 미국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고 환율이 1달러에 1,200원 이상 상승 할 때는 국내 주식이 약세 시장이므로 그동안 들고 있던 미국 채권이나 달러를 팔고 환전하여 환차익으로 많은 이익도 보고 국내 우량 주식이 대부분 저가로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이 주식 투자가들이 떠난 시장에서 용기를 내어 투자한다면 텐베거(10루타라는 의미로, 주로 투자자가 10배의 수익률을 얻은 주식 종목) 까지는 아니더라도 투자금의 3배, 4배까지 수익을 얻게되어 파이족이 될 수 있었다는 그의 생생한 경험담은 앞으로 은퇴를 앞둔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조언이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는 강한 임팩트를 느낄 수는 없었지만 그가 어떻게 파이어족이 되었는가라는 경험담은 저에게 앞으로 경제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