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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심리게임이다(코스톨라니 투자총서 2)[절판 주문불가]
5.0
  • 조회 384
  • 작성일 2022-05-31
  • 작성자 함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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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퍼센트의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내가 항상 하는 말 중 하나이기도 한 투자(주식)은 언제나 심리전이다. 설명은 언제나 나중에 따라온다. 증권시장 또는 외환시장의 시세는 오르락내리락하며 움직인다. 끝까지 버틸수 있는 주자를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장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의 상황을 개인이 예측하기는 어렵다.


돈의 매력

경제적 자유는 다른 생활의 자유를 가져다 준다. 약세장에서 혼자 성공하는 것은 어렵다. 상승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돈을 벌때 행복하다.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는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지한 대중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단기적 추세를 결정하는 요소로 시장의 기술적 기초가 있다. 이는 주식이 충분한 자본과 배짱을 가진 투자자의 손에 있는가, 아니면 그렇지 못한 겁쟁이 투자자의 손에 있는가를 말한다.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경제사건들을 바보들이 어떻게 분삭하는지를 듣고 배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투자자는 자기가 똑똑하새 이익을 얻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어리석으로부터 더 만은 이익을 얻을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심리게임
게입가들이 지배하고 있는 증권시장에 정치적인 것 등 특정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이는 단순희 대중들이 투자자산을 날리는 것 이상으로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심리적으로 안정된 증권시장 참여자들로부터 심리저긍로 흔들리는 증권시장 참여자에게로 옮겨가는 것은 주가 폭락의 전조이다.
바람직한 투자자라면 언제나 자유로워야 하며 대중의 심리적 분위기에 감염되어서는 안된다.
단기적인 경제상황은 증권시세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금리와 경기 등 경제상황이 시세에 미치는 경우는 몇몇 투자자들이 먼 미래를 바라보고 행동할 때 뿐이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풀렸던 자금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플레, 긴축재정,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 등의 상황이 단기적 중기적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나, 이러한 요인들이 통화량의 감축과 심리에 의해서 주식시장의 폭락을 가져오고

평화협정과 금리 등에 의하여 심리와 펜더멘털이 긍정적으로 변할때 주가는 급등한다.

가장 감명깊은 말은 상승장에서 모두가 함께 돈을 벌때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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