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회사 인터넷 검퓨터에 AI를 활용해 보고서를 쓰고, 문서를 작업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단계를 만들었다. 정말 AI와 챗GPT, 재미나이등을 통해 물어보고 정보를수집하는 게 너무나 당연하고 이제는 일상 깊숙한 곳까지 스며든 것 같다. 그런 관점에서 박태웅의 AI 강의는 스펀지 처럼 현재 상황들을 흡수할 수있는 좋은 정보이자 나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기업가들 회사 임직원, 모든 기업들도 이제는 AI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확장성을 늘려가고 있다. 정말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 지 상상할 수도 없다
그런 사회로의 진입으로 보면서 당연하게 공부하고 접해야할 게 바로 AI 그런 점에서 박태웅의 이 책은 실로 깊이 있는 정보가 담긴 책이다.
챗GPT가 2022년 처음 나왔을 때 글쎼 그게 무엇일까. 나와 상관이 있을까?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라고 대단히 큰 착오를 했다. 챗GPT은 지금 나의 모든 업무에 비서처럼 일하고 있다. 도움을 주고 있다. 훨씬 다양한 생각과 관점과 정보들을 수집해 나의 완벽한 보고서와 문서 작성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그런 점에서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으로 박태웅의 책을 꼽았다. 그 시리즈가 2026년 다시 나왔기에 집중 탐독을 해보았다.
1강 AI Now: 지금, 인공지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책장을 먼저 읽고 그 안에 담긴 내용 중 AI의 자기 개선, 점점 빨라지는 발전 속도,
피지컬 AI 에 대한 정보를 읽고, 특히 일론 머스크의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테슬라 역시 AI가 만들어 낸 지금의 사회의 거대한 기업이 아닌가. 우리 사회가 기업의 변화가 더 빨라지고 더 많은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시대. 이 책은 그 소스를 알려주었다.
2강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챗GPT로 알아보는 인공지능의 정체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는 왜 챗GPT에 열광하게 되었나? 이 얼마나 획기적인가? 내가 원하는 속 시원한 답을 주는 정보. 사람들은 열광한다. 그리고 생각의 연결고리 혹은 단계적 추론을 하고 우린 그 정보로 또 다시 추론을 이어가고 열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인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깊이들어가기라는 코너를 통해 정말 AI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있고 ,왜 이 책을 읽고 우리가 AI에 뺘져야 하는지를 직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4강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고삐 풀린 슈퍼 엘리트와 각자도생의 시간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AI 기술의 애국주의적 전환, 오염된 데이터, 오염된 결과, 잘못된 학습, 차별의 재생산, 각자도생의 시대에 대해 AI와 함께 살기 위한 자신들의 자세를 말해줌으로써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성을 잡아 줄 수 있다. 5강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AI 기본사회를 향하여
생태계 성장을 위한 데이터 공유 연대, ‘독파모’와 K-휴머노이드 연합이라는 시대적 흐름도 흥미로웠고. 특히 용역으로 AI 정부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예전엔 상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가능한 시대라는 점이 지금 일을 하면서 보니 너무나 공감이 됐다. 많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해도 될만한 고급 AI 정보의 바다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