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1장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2장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융상품의 비밀, 3장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4장 위기의 자본주의를 구할 아이디어는 있는가, 5장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로 크게 구분하고 있고, 1장에서는 1. 물가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2. 은행은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낸다, 3.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예금을 찾지는 않는다, 4.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 5. 인플레이션의 거품이 꺼지면 금융위기가 온다, 6. 내가 대출이자를 갚으면 누군가는 파산한다, 7. 은행은 돈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대출해 준다, 8. 달러를 찍어내는 FRB는 민간은행이다로 구분하여 빚에 대해 설명한다.
2장에서는 1. 재테크 열기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2. 은행이란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일 뿐이다, 3. 8%의 이자를 주는 후순위채권의 비밀, 4. 은행은 판매수수료가 많은 펀드를 권한다, 5. 보험, 묻지도 따지지도 않다가 큰코다친다, 6. 파생상품은 투자를 가장한 도박과 같다, 7. 저축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8. 금융지능이 있어야 살아남는다로 세분화 하여 금융상품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소비에 대하여 1. 어릴 때부터 우리는 유혹당한다, 2. 쇼핑할 때는 여자가 훨씬 나약하다, 3. 보안용 CCTV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4. ‘사고 싶다’고 느끼면 ‘필요한’ 것 같다, 5. 소비는 불안에서 시작된다, 6. 필요하지 않아도 친구가 사면 나도 산다, 7. 과소비는 상처받은 마음이다, 8. 자존감이 낮으면 더 많은 돈을 쓴다로 보았으며,
4장에서는 1. 금융위기는 반복해서 일어난다, 2. 노동만이 최상의 가치다 _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3. 쉬지 않고 일해도 왜 가난한가 _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4. 실업률을 낮출 정부의 개입을 권하다 _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5. 정부가 커지면 비용도 늘어난다 _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에 대해 말한다.
5장에서는 1. 국민소득이 오르면 내 소득도 오른다?, 2. ‘복지=분배’는 오해다, 3. 복지는 창의성의 원천이다, 4. 시장도 정부도 아닌 국민이 주인이다로 설명하며 복지에 대해 알아본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시스템의 룰을 거시적인 흐름에서부터 미시적인 부분을 연결하여 설명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