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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으로 본 서울
5.0
  • 조회 71
  • 작성일 2026-02-19
  • 작성자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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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회사 종사자라면 내부통제와 컴플라이언스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내부통제란 회사 내 경영진의 합리적 의사 결정과 종사자의 효율적인 업무 목적 달성을 위한 제도 및 절차를 총칭한다. 이러한 내부통제 프로세스 내에서 법규 준수 및 감시제도를 컴플라이언스로 규정하고 준법감시인제도를 더해 현재 금융회사에서는 효과적 규제 방침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금융회사의 지배구조를 감시하는 이러한 체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배구조 선진화의 목소리가 여전히 잇따른다.

실제로 정부 차원의 내부통제 개선안 추진뿐만 아니라 금융회사가 자발적으로 통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내부통제 강화 의지를 내보이기도 한다. 신한은행은 최근 직원의 횡령사건 발생 후 금융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기근무 직원의 개인 신용정보 및 금융거래 내역 등을 확인하여 은행 내 횡령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은행권에서 횡령사고가 이어지며 주요 시중은행에서는 스마트 시재 관리기를 도입해 현금 관리에 대한 인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점검 기구를 통한 효과적인 통제에 나섰다. 국민은행·신한은행을 비롯해 BNK금융지주도 스마트 시재기를 도입했으며, 하나은행은 은행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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