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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5.0
  • 조회 222
  • 작성일 2025-06-29
  • 작성자 주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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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면 "창백한 푸른 한점" 즉 지구를 표현한 말일 것이다. 우리은하(밀키웨이)에만 별이 4000억개 이상이고 그 안에 있는 지구는 먼지보다더 작은 행성이다. 관측가능한 우주 속에서 우리 은하는 티끌에 불과하다. 우리 지구는 관측가능한 우주에서 지금 당장 사라진다고 해도 티하나 나지 않을 것이다. 저 푸른 한점에서느 인류는 평화와 전쟁등 수많은 갈등, 화합, 통합을 하였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물리학자이다. 우주는 매우 어려운 세상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설명한 유명한 책인 코스모스도 내가 군복무 시절에도 읽었던 책이다.

간혹 나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그때마다 등장하는 인물은 '찰스 다윈'일 것이다. 인류의 진화와 기원을 다룬 '진화론'책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수백만년에 걸친 인류는 네안데르탈인을 진화적으로 물리치고 최종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으로 진화하였다. 소위 원숭이-지금의 원숭이와 다른-에서 우리 인류가 진화해서 온 것인데, 그렇다면 그 '원숭이'는 어디에서 온것인가? 원숭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우리의 존재, 우리가 마시는 물한 모금, 물웅덩이 모두 우주에서 왔다고 생각한다. 지구의 역사는 45억년이고 지구도 오랜세월 생명체가 살수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동식물, 인류가 존재하였다.

어떤 별이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초신성(슈퍼노바)을 통해 별안에 있는 수소,헬륨,탄소 등이 우주에 퍼져 나가고 그것이 소행성을 통해 지구로 수천만년동안 충돌하여 오늘날 바다가 생겼다.

우리는 항상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삶을 산다. 그러나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가? 과거를 탐구하는 것은 인류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연과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으로 훗날 내자식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젋은나이에 타계한 칼세이건 교수님께 우주를 이렇게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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