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아빠.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직장에 성실하고 원칙주의자로 살아가는 가난한 친아버지와 정기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으나 부자가 된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동시에 받으면서 작가는 최종적으로 부자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스토리이다.
작가는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일본계 미국인으로 좋은 직장을 구해 돈을 모으고 빛을 갚고 장기적인 분산투자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돈과 투자에 대한 직설적이고 대담한 태도로 소개한다. 또한 집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라는 주장이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를 맞아 증명되면서 유명해 졌다.
이 책에서 부자들의 특성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둘째,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세번째,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는 글이 와 닿은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부족하고 청구서를 제때 내지 못하는 두려움으로 계속 참고 직장을 다닌다고 한다. 해고에 대한 두려움, 모든걸 새로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는 두려운 감정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욕망과 감정에 휘말려 월급 봉투와 임금인상, 안정적인 직장만을 좇게 되는데 부자아버지는 활력과 열정 그리고 불타는 욕망으로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바꾸는 도전을 해보라 한다.
재정적으로 안정적으로 되려면 자신만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유형의 자산을 획득하여 그에 대해 배우는 것을 즐기고 그래야 그에 대해 관리에도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쉽게 부자들은 자산 부문에 초점을 맞추는 데 반해 가난한 이들은 소득명세서에 집중한다고 한다.
또한,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 한다. 교육 수준이 높은 가난한 아버지는 직업의 안정성을 중시 했지만, 부자 아버지는 다양한 경험을 중요하게 보라 하면서 젊은이들은 얼마나 버느냐보다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아야 하고 인생은 운동하러 체육관에 가는 것과 같이 가장 힘든 부분은 가기로 결정하는 데 있다고 한다. 안정적인 일자리에 그대로 머물지 말고 장기적으로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포지션에 뛰어들고 자신의 경력을 위해 배워야 할 중요한 기술에 집중하라고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두려움, 냉소주의, 게으름을 버리고 금융지식을 쌓고 장애물을 넘어서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