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단서>
# 행동은 말보다 더 크게 말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의 60~65퍼센트 차지
- <EQ 감성지능>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읽고 해석해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누린다는 것을 증명함
- 몸짓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한 7계명
1. 보지 말고 관찰하라
2. 본능이 드러나는 불변의 보디랭귀지를 기억하라
3. 특별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행동을 파악하라
4. 평상시 모습을 기억하라
5. 갑작스런 행동의 변화에 주목하라
6. 편안한 상태와 불편한 상태를 구별하라
7. 당신이 관찰하는 것을 상대가 모르게 하라
# 뇌, 행동통제센터
- 폴 매클린 : 인간의 뇌는 파충류 뇌 (뇌간), 포유류 뇌 (번연계 뇌), 그리고 인간의 뇌(신피질)로 구성됨
-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번연계 뇌에 숨어있다!! 번연계의 영향을 받는 행동은 통제하기 어렵다.
- 인간의 뇌라고 부르는 뇌의 세번째 부분은 가장 늦게 두개골 저장소에 추가됐는데, (신피질) 계산하고 분석하고 해석하고 직관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중요하고 창의적이 노니다. 동시에 그것은 가장 정직하지 않은 뇌의 일부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신피질은 '거짓말하는 뇌'다. 복합적 사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진실을 판별하는 데 있어 가장 신뢰 수준이 떨어지는 죄다. 신피질은 속일 수 있고, 또한 자주 속이는 뇌다.
- 결국 진실을 읽는데 도움을 주는 뇌는 변연계가 지배하는 비언어 행동이다. 우리는 번연계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인간을 지키는 3단계 생존 매커니즘: 3F (정지/도망/투쟁) - (Freeze/Flight/Fight)
- 변연계는 일단 어떤 상대를 위험한 것으로 등록하면 그 인상은 기억장치에 깊이 박혀 다음에 그 상대를 본 순간 즉각 반응하게 된다.
- 반대로 긍정적인 사건들, 예를 들면 기본 욕구 충족, 칭찬, 즐거운 대인관계 등도 기록하고 유지한다. 따라서 우호적이거나 익숙한 얼굴을 보면 즉각 쾌감과 행복감으로 반응한다.
# 옷차림은 전략 그 이상 - 옷은 입는 사람의 기분과 성격을 반영한다.
# 최상의 관계를 위한 언어는 정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