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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에 빠진 뇌
5.0
  • 조회 207
  • 작성일 2025-07-25
  • 작성자 박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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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은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 생각이 멈추지 않고 반복적인 행동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 라면 '강박장애'일 수 있다.
이책은 4단계 자가 행동 치료법을 중심으로 강박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다순한 이론서가 아닌 수많은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뇌 과학 기반의 치료 전략을 담고 있어 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강박은 내가 아니라 뇌가 보내는 잘못된 신호라는 인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요즘은 자기 반복적이고 침습적인 행동으로 인해 스스로의 삶을 망치는 것을 폭넒은 범위에서 정신질환이 아닐까 싶다.
사실 삶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정도에서의 강박성 습관은 전문적인 분야에 매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강박장애를 일종의 셍물학적인 문제에 더 무게를 둔다.
하지만 행동으로써 뇌 화학변화를 통해 극복한다. 사실 뇌 신경 과학에 대한 글들을 읽다보면 이런 느낌이 들 떼가 있다.
어리석은 삶을 살아 가는 사람들의 문제의 잘반은 뇌 신경 구조를 결정짓는 유전자이고
나머지 절반은 살면서 뇌 신걍경 구조를 변화시키는 환경이다.
강박에 대한 내용이 전부인 것 같지망 그렇지 않다. 책에 나온 내용은 뇌의 가소성을 불러 일으키는 방법이다. 어느 누구든 스스로의 싦을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정말 젛은 내용이라 생각한다.
인상적인 것은 강박장애를 이겨내는 데 환자의 능동적인 자세를 강조하는 점이다.
그리고 능동성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체계적인 단계를 설정하고 있다는 잠이다.
슈워츠가 제시하고 있는 4딘계는 의사만이 처방히고이 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만 있다면 의지만 있다면 개개인이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장애 단계에 이르는 강박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강작을 가지고 그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다면 그리고 주변에 강박장애룰 가진 사람이 있다면 확실히 도움리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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