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협력할 때 나온다.
전세계의 정보를 정리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구글의 사명 선언문 -
정보가 더 많으면 나아질까? 나빠질까? 머지 않아 알게 될 것이다.
이제껏 인간이 만든 발명품들이 인간에게 힘을 실어준 이유는 새로운 도구가 아무리 강력해도 그것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것은 항상 우리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AI는 스스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고 따라서 인간을 대신하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다.
AI는 우리 종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 형태의 진화 경로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
정보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해 진실을 알아내려고 시도하면 그것은 정보다. 또 서로 다른 지점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무언가다.
인간이 개발한 최초의 정보 기술은 이야기다.
연결은 공통된 경험이 필요
이야기는 인간이 개발한 최초의 중요한 정보기술이었다.
자정장치는 자연에서 흔하다. 아이들은 실수로 넘어지며 이 자정장치 덕분에 걷기를 배운다. 성인들도 걸을때마다 복잡한 자기교정을 한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독재를 전체주의하고 한다. 하지만 모든 독재가 전체주의는 아니다.
민주주의에는 다수가 침해 할 수 없는 두가지 권리범주가 있다. 인권, 시민권이다.
민주주의 국가들(미국, 한국 등)은 공산주의 국가들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포용적인 정보시스템 구축
정보화 혁명의 씨앗은 "컴퓨터"다
이전 네트워크에서는 구성원이 인간이었고 모든 사슬은 인간을 거쳐야 했으며, 기술은 인간을 연결하는 역할만 했다.
새로운 컴퓨터 기반 네트워크에서는 컴퓨터 자체가 구성원이고 인간을 거치지 않는 컴퓨터와 컴퓨터의 연결로만 이루어지는 사슬이 존재
민주주의는 대화이며, 대화는 언어에 의존한다.
네트워크의 2가지 사슬 1)인간-컴퓨터, 2) 컴퓨터들-컴퓨터들
<느낀점>
AI가 대세인 요즘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면 살아가야 하는가 궁금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컴퓨터, AI가 주도하는 시대에도 인간은 인간을 위한 인권, 시민권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