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쳐 나는 건강 정보들 그리고 각종 미디어에서 보이는 멋진 몸을 가진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본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느낄 것이고 멋진 몸을 갖기 위해 노력하려하고 노력 중이다. 나도 그런 멋진 몸을 가지고 싶고 가지기 위해서 운동 한때 열심히 했다. 하지만 작년부터 운동을 하지 않기 시작하고 요즘 또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 생각 중이다. 하지만 전에 운동을 하는 것처럼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 사이 나의 몸에 대한 이해와 나라는 사람이 가진 삶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몸이 일단은 좀 만들어 지기 전 운동을 잘 할 수 있는 컨디션을 먼저 만드는 것. 우선 젊다면 언제든지 해도 최고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되어가면서 피로하고 스트레스 받고 컨디션이 운동을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장 먼저 바꾼 게 식습관과 숙면이다. 오랜 시간 아주 천천히 급하지 않게 몸을 잘 관리했다. 그리고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해서 읽었다. 정말 너무 나도 잘 알고 있는 운동의 중요성 하지만 잘못 했을 때는 안하느니만 못한 것을 알았다. 처음에 운동 기본 자세 정도만 잘 알아도 너무 좋겠다 했는데, 그 자세의 특징과 사람의 신체 다양성에 따라 또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좀 더 효과를 주거나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너무나 자세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읽고 나서 꾸준히 따라 운동하고 있는데 바로 효과는 나지 않겠지만 앞으로의 내 삶에 건강한 신체로 더욱 더 건강하게 살아갈 것 같은 생각에 너무 좋다. 정말정말 자세해서 처음에는 두껍고 많은 양의 책에 살짝 부담이 되었는데 읽고보니 하나도 허투로 그냥 적힌 내용 하나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의 운동을 잘 한다고 해서 완벽히 건강해지는 건 아니겠지만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살아가는데 내 몸을 건강히 보살피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내용들이 정말 하나하나 다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고 일반인들은 절대 쉽게 알기 힘든 내용들이라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