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디톡스는 도파민과 디톡스의 합성어이다
도파민이란 중추 신경계 신경전달물질 일종으로 행복, 즐거움, 인지, 기억 등 뇌에 다방면 관여하는 호르몬이며 도파민이 나오면 기분이 좋은 상태지만 각성, 흥분 상태라서 과도하게 나올 경우 과몰입, 극도의 긴장상태 등 역효과가 나서 적당한 선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디톡스는 우리말로 해독이란 말로 인체 내에서 독소를 빼는 것을 의미한다.
이 두 가지 뜻이 결합되어 도파민 중독 상태를 벗어나는 실천을 말한다.
도파민 디톡스 실천방법으로는
1. 제일 먼저 시작할 것은 바로 휴대폰 끄기이다.
단 타의에 의하면 오히려 반감만 생기고 요즘은 핸드폰 어플이나 기계가 있어서 넣어서 잠그면 일정 시간 꺼낼 수 없다.
막상 그 사이 아무 연락도 오지 않았고 별 일 없었는데 초조했던 마음은 몇 번 하다보면 적응된다.
2. 규칙적인 생활
하루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삶에 루틴을 만들면서 쓸데없는 시간을 만들지 않도록 해야한다.
휴식시간을 정할 때도 휴대폰 대신 책이나 차 마시기, 걷기, 음악감상 등 그 외적인 일을 생각해보면 훨씬 효율적이다.
개인적으로 경제라디오를 듣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매일 부담없이 약 20여분 듣다보면 경제지식도 쌓이고 휴대폰이 아니라도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3. 감사일기쓰기
손을 움직이면서 뇌를 환기시키는 일은 내 몸의 순환에도 유익한 일이라고 한다.
오늘의 감사한 일을 찾아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고 작심삼일이라도 다짐을 해보면서 행복 에너지를 만들다 보면 한 걸음 더 발전된 내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4. 5분 명상하기
우리의 뇌는 멀티테스킹을 좋아하지 않는다. 깨어있는 동안 쉼없이 움직이는 뇌를 위해 잠시 멈춤으로 여유를 주는 것이 좋다.
뽀모도로 공부법에도 25분 집중하고 5분 쉬는 과정이 훨씬 효율적인 것 처럼 잠시의 쉼을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집중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그래야 명상 이후 다시금 디지털 기기에 손이 가지 않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된다.
5. 주기적인 모임 만들기
아무리 디지털 기기 속 내용이 재미있고 즐겁다 하더라고 사람과의 만남에서 가져오는 긍정에너지와 비교할 수가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감정적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소통하는 것이야 말로 내 속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디지털 기기에서 좀 더 쉽게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나의 하루라는 시간의 항아리가 무엇이든 담을 수 있다면 구슬과 모래 중에 먼저 채워야 될 것은 바로 구슬이다.
디지털 매체에 이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인 내 삶을 계획 하고 살아가면서 건강한 인생을 그려나가는 것이야 말로 디지털 디톡스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