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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도감
5.0
  • 조회 283
  • 작성일 2025-05-23
  • 작성자 정필찬
1 0
위대한 위스키 506 종을 엄선한 위스키 도감 책입니다. 백과사전 느낌의 미니 사이즈 책입니다.
한국어판에만 있다는 기원 위스키, 김창수 위스키 먼가 뿌듯합니다. 다음엔 전세계 개정판으로 나오길 기원해봅니다. 카발란 역시 한국어판에서 추가되었다는대 이 부분은 상당히 놀랍네요.
요즘 핫 했던 글렌 엘긴도 수록되어 있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발음의 이름으로 나온 것들도 있어서 영문 이름을 다시 한번 보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구형 바틀의 사진들이 나와 있는 사진들도 많아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지금의 디자인과 사뭇 다른 글렌리벳. 구형이 맛있다고 구전으로 전해지는 싱글몰트들의 사진들을 보며 현행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도감이란 이름답게 바틀 사진과 증류소에 대한 스토리, 그리고 맛에 대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시고 느낀점을 간략하게 기록한 것 같은 뤼양스로 기록되어있어 정겹습니다. 인삿말에 탐구하고, 즐기시길! 이라는 문구답게 초심자에게도 위스키 매니아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스키도감의 매력포인트 중에 가장 큰 하나는 증류소 투어 여행 일정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 증류소 투어 예정이신분들의 동선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506종의 위스키 중 절반 이상을 먹어볼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까요?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더 많은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증류소들도 많고 , 위스키 506종을 만나는 향긋한 여정을 떠나시기 좋은 책입니다.
최고의 위스키 전문가가 전 세계 위스키 506종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위스키 도감.
증류소의 탄생, 인물과 얽힌 에피소드, 브랜드의 의미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고, 세심한 테이스팅 노트는 위스키의 맛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위스키 여행’ 코너에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로망인 증류소 투어 정보가 있다.
위스키는 지구상에서 가장 복합적인 특징을 지닌 스프릿이다.
곡물, 물, 효모와 같이 아주 단순하면서 가장 천연의 재료로 만드는데 제조 과정에서 발휘되는 솜씨와 전통이 엄청난 향과 맛의 스펙트럼을 빚어냄으로써 고귀한 스프릿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나쁜 위스키는 없다. 좋은 위스키와 더 좋은 위스키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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