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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프레더릭 레이턴 리커버 에디션)
5.0
  • 조회 234
  • 작성일 2025-08-13
  • 작성자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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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그림은 말이 아니라 느낌으로 다가선다
최상의 리듬을 찾는 내안의 새로운 변화

Work
빈센트 반 고호 / 밤의 카페 테라스 :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테라스
구스타브 카유보트 / 창가의 남자 : 아무것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자유. 하던 일로부터 한발짝 벗어나 있는 한박자 멈춰선 느낌
에두아르 마네 / 비눗방울 부는 소년 : 결과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 너무 잘하려는 강박관념이 우리를 힘들게 할때도 있습니다
장 조푸루아 / 교실 공부하는 아이들 : 남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 압도적인 풍경 자체가 의욕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후고 짐베르크 / 부상당한 천사 : 낙심한 사람은 부상당한 천사와 자기를 동일시하게 되고, 이는 곧 효과적인 치유의 일환이 됩니다.
천사가 혼자 내벼려진 것이 아니라 힘없는 어린아이들까지 돕겠다고 나선 상황도 은연중에 위안으로 작용합니다

Relationship
오퀴스트 르누아르 /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 무도회에서 행복해하는 사람들과 합체되어 공감대를 이룹니다. 이것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하는 우리의 본능을 충족시켜주는 이 그림의 비밀이라고 하겠습니다
전기 / 매화초옥도 : 이 그림은 질투로 인한 영혼의 괴로움을 내려놓게 해줍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뭉크 / 태양 :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때 내면의 화를 조절하고 미움의 악순환을 멈춤

Money
히에로니무스 보슈 / 죽음과 구두쇠 : 돈에 너무 집착하고 시달리는 우리를 어느 구두쇠의 미래로 데려가는 유령의 역할을 하며,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애벗그레이브스 / 종잣돈 : 이 그림은 처음의 설렘이 담겨 있습니다. 젊은 두 사람이 함께 저축해 모은 돈을 찾는 순간입니다
디에고 리베라 / 꽃노점상 : 화려하고 강한 칼라에 시선을 먼저 빼앗기고 말았지만 여기 꽃더미를 짊어진 여인에게도 눈을 돌려보세요.
아무리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라도 모든 일에는 노동의 고충이 숨어 있습니다. 남들은 겉만 보고 부럽다 좋겠다를 연발하지만 정작
자신은 온갖 부담과 걱정거리에 짓눌리는 순간이 있지 않나요 그럴 때의 외로움을 묵묵히 달래주는 그림입니다. 네가 힘든 것 다알고
있다고 말하면서요

Time
피터르 브뤼헐 /이카루스의 추락이 있는 풍경 : 불확실한 바다와 가깝고 확실한 땅을 대비시키며, 내가 발 디딘 현실에서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마음을 일깨워줍니다
알베르트 비어슈타트 / 하구에서 : 시간에 쫒기는 모습을 그림에서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Myself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 해변의 암초 : 네게 일어나는 일들은 네 책임이 아니야. 네가 의도하지 않아도 우주와 세월이 모두 함께 움직이고
있어
로버트 리드 / 서머 걸 : 많은 젊은이가 이 그림에 마음을 놓는 이유는 어리고 미숙하지만 당당한 삶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확신감에
자기도 모르게 영향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클로드 모네 / 우리 집 뜰의 카미유와 아이 : 있는 그대로의 나로도 좋다는 넉넉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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