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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주의 비판론
5.0
  • 조회 203
  • 작성일 2025-08-18
  • 작성자 곽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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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는 언론이나 각종 학술대회에서 탄소 중립, 탄소 배출권 거래제, 기후환경요금,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RE100(재생에너지 100%), EV100(전기차 100%) 등의 말을 많이 들어 왔으며 우리 회사에서도 게시판에 ESG 경영이라는 말이 수시로 게재되기에 이르렀다

책의 서문 ‘녹색 신종 사기가 끝나기를 바라며’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 서문을 읽는 것만으로 이 책이 어떠한 내용을 우리들에게 전해줄 것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책을 읽을수록, 녹색주의자들이 출현하고 그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기후선동을 하였는지 또 사이비 기후 과학이 탄생하고 그것이 종교화하게 되었는지를 서술한다. 그리고 그들이 산업혁명을 이끌었던 석탄이나 석유 천연가스 등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화석연류를 악마화하여 사용을 억제하려고 한다. 이는 제3세계 국가의 빈곤을 고착시키고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도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게 하려고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는 단위 면적당 곡물 수확량을 늘였으며, 녹지도 늘이고 있다. 최근의 통계를 보면 1년에 증가하는 지구상 녹지의 넓이는 영국 국토 면적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에는 함구하며 자신들의 논리에 부합하는 단편적인 것들만 주장하지만 이도 차츰 그 증거가 부족함을 밝히고 있다.

녹색주의자들은 또한 자유와 풍요를 추구하는 인간 본능을 악마화하고 자신들의 주장에 반대하면 지구를 파괴하는 탐욕적 인간으로 낙인찍고 멸시하며 배척한다. 그들은 우월한 선지자로 행세하면서 기후 대재앙, 생물 대멸종, 인류 문명 종말 등을 예측하며 주류 언론을 지배해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까지 관측된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와 기온관계를 파악하여 작성한 그래프를 찾아보았으며, 이 둘 사이에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이제 녹색주의자들의 사이비 과학인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인한 온난화로 지구는 멸망에 이른다는 거짓이 폭로되고 우리의 사회에서 폐기되어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이라는 사기(詐欺, scam)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겠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는 단위 면적당 곡물 수확량을 늘였으며, 녹지도 늘이고 있다. 최근의 통계를 보면 1년에 증가하는 지구상 녹지의 넓이는 영국 국토 면적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에는 함구하며 자신들의 논리에 부합하는 단편적인 것들만 주장하지만 이도 차츰 그 증거가 부족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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