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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집중력
5.0
  • 조회 252
  • 작성일 2025-05-19
  • 작성자 심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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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평균 65초마다 하는 일을 전환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들이 어느 하나에 집중하는 시간의 중간값은 겨우 19초 였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성인들이 평균적으로 한가지 일을 얼마나 오래 붙들고 있는지를 관찰 했다. 그 결과는 3분이었다.
비만은 의학적 유행병이 아닙니다. 사회적 유행병이죠.
집중력을 망치는 원인은 거대 테크 기업일수도 있지만 기업을 훨씬 뛰어 넘는 시스템의 문제다.

컴퓨터, 스마트폰 시대 나 자신도 혼자 차분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쉽게 정보를 수시로 보게 되는 습관이 나도 모르게 생겼다. 주위의 멋진 풍경이 있어도 나의 시선은 스마트폰으로 가는 경우가 심하다.
혼자 되돌아보고 사색하는 시간, 기회가 점점 사라지니 기억력도 약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직면한 모든 문제를 바꿀 수는 없지만, 문제에 직면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집중력은 한정된 자원이다.

준비될 때 까지 삶을 미룰 수 없다. 살은 우리의 코앞에서 발사된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모든 차원에서 깊이를 희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깊이는 시간을 요구합니다. 깊이는 사색을 요구해요.

보통 우리는 쉬운 길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가 행복할 때는 약간 어려운 일을 할 때다.

몰입하는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 였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세상은 모든 면에서 더 흐릿해진다.

공감은 사람이 가장 가장 복잡한 형태의 주목이자 가장 소중한 주의력 중 하나.
공감은 발전을 가능케 하고 인간적인 공감의 폭을 넓힐 때 마다 우리는 우주를 더 열어 젗히게 된다.


<느낀점>

이 책의 이름만 보고, 관심이 가서 주저 없이 읽기 시작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에서 눈을 때지 못하는지, 틈만 나면 휴대전화를 열어보는지, 나도 나지만 요즘 청소년, 어린 친구들은 게임하느라 쉴세 없이 휴대전화를 들여다 보고 있는 현실은 이제 당연시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간단 간단한 영상을 보는 것 보다 책을 읽으면 더욱 공감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가 어느 영역까지 관여 할 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가진 인간다움, 공감 능력은 고귀하고 함부로 따라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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