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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
5.0
  • 조회 196
  • 작성일 2025-08-28
  • 작성자 김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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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착한 해리는 헤르미온느와 맥고나걸 교수에게 불려갔다. 곧이어 호그와트 병동 간호인인 폼프리 선생이 들어왔고 또 너냐면서 해리를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폼프리 선생은 학교에 디멘터가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며 해리에게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고 했고 해리는 이미 루핀 교수가 주어 먹었다고 했다. 그러자 폼프리 선생은 이제야 제대로 된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가 왔다며 반겼다. 해리가 나간 후 헤르미온느는 맥고나걸 교수와 어떤 이야기를 한 뒤 같이 나왔다. 그리고 셋은 대연회장으로 향했다. 대연회장에서 연회가 시작되었다. 호그와트의 교장 알버스 덤블도어는 시리우스 블랙의 탈옥 때문에 교외에 아즈카반의 간수 디멘터들을 배치하였다고 말했다. 또 새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도 리머스 루핀이 임명되었고 해그리드가 은퇴한 케틀번 교수에 이어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의 선생이 되었다고 전했다. 3학년이 된 해리와 친구들은 기존 수업에서 선택 과목까지 수업을 들어야했다. 그런데 헤르미온느의 시간표가 이상했다. 9시에 점술,머글학,숫자점까지 세개의 과목을 동시에 듣는다는 것이었다. 론은 아무리 너라고 그렇게 할 수 는 없다고 핀잔을 주었다. 점성술 수업이 시작되었다. 해리와 론,헤르미온느는 한자리에 않았다. 점성술 교수는 시빌 트릴로니였다. 첫 수업에서 찻잔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시험을 했다. 트릴로니 교수는 해리의 찻잔을 보고 죽음의 개가 보인다며 조심해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 이후로 헤르미온느를 지외한 친구들은 해리를 걱정스럽게 쳐다보았다. 신비한 동물 돌보기에서는 히포그리프를 관찰 하였다. 히포그리프는 말의 몸에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를 가진 생명체로 총 12마리가 있었다. 그중 한 히포그리프의 이름은 벅빅이었다. 해그리드는 히포그리프를 길들이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해리는 벅빅을 성공적으로 길들였다. 하지만 말포이가 해그리드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까불다가 벅빅의 발톱에 맞아 다치게 되었다. 말포이는 저 정신나간 짐승이 자신을 다치게 했다며 기소해 사형시킬 것이라고 소리쳤다. 해리가 가장 싫어하는 교수인 스네이프의 마법약 수업시간에는 다친 말포이를 대신하여 해리와 론이 대신 마법약을 만들어야했다. 그러던 중 셰이머스 피니건이 살짝 다가와 해리에게 호그와트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블랙이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오늘 <예언자 일보>에 떴다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엿듣던 말포이가 해리에게 디멘터가 블랙을 잡기를 바라냐며 자기이었으면 그 원수는 자신의 손으로 죽였을 것이라고 비꼬았다. 해리는 그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지 못했다. 루핀 교수의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책을 꺼내자 루핀 교수는 실습을 할 것이라며 책은 넣어라고 했다. 그래고 실습실로 향했다. 실습실로 향하던 중 건물 관리인 필치씨가 청소를 하지 못하도록 청소도구함실에 열쇠구멍을 껌으로 막고있던 악동 폴터가이스트 피브스를 루핀교수가 한 주문으로 바로 쫓아냈다. 그러자 아이들은 놀라워 했다. 첫 수업은 보가트였다. 보가트는 상대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로 모습을 바꾸는 존재이다. 첫 순서는 네빌이었다. 루핀 교수는 네빌에게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네빌은 스네이프라고 답했고 루핀 교수는 할머니의 옷차림을 생각하며 '리디큘러스'라고 외치라고 말하고 보가트를 내보넸다. 네빌이 주문을 외치자 보가트는 우수꽝스러운 옷을 입은 스네이프로 바뀌었다. 그리고 차례로 한명씩 나와 주문을 외쳤다. 론의 차례에서는 보가트가 거대한 거미로 변하더니 론이 주문을 외치자 다리가 없어저 교실을 굴러다녔다. 해리 차례가 되자 순간 디멘터가 나타났다. 하지만 디멘터로 변하기도 전에 루핀 교수가 해리 앞으로 왔고 보가트는 바로 디멘터에서 은색 구체 형태로 변했다. 그는 주문을 외쳐 보가트를 제압했다. 이 이후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은 모두가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다. 해리는 루핀 교수가 자신이 보가트를 퇴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온 것이라고 생각했다. 며칠뒤 호그스미드로 갈 수 있는 날이 찾아왔다. 해리는 가지 못했고 자신에게 같이 게임을 권유하는 콜린 크리비를 피해 기숙사 밖으로 나왔다. 복도를 돌아다니던 중 루핀 교수가 해리를 불렀고 교실에서 같이 차를 마셨다. 그러던 중 스네이프가 들어와 루핀 교수에게 어떤 약을 주고 갔다. 해리는 루핀에게 자신이 보가트를 퇴치할때 막은 이유가 뭐였냐고 물었다. 루핀 교수는 볼드모트가 나올 것이라고 샐각해 교실에 볼드모트가 나오면 학생들이 놀랄까봐 그랬다며 자신이 틀렸다고 이야기 했다. 해리는 자신과 덤블도어를 제외한 사람이 볼드모트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보고 내심 놀랐다. 그리고 루핀은 해리에게 너는 두려움 그 자체를 두려워 하는것이라고 위로했다. 해리는 교실을 나와 호그스미드에서 돌아온 친구들과 연회를 나치고 기숙사로 돌아갔다. 그런데 기숙사 앞에 학생들이 머여 실끌벅적했다. 퍼시가 덤블도어를 불러오라고 했고 덤블도어와 교수들이 황급히 뛰어왔다. 해리도 궁금하여 무슨일 인가 보니 그리핀도르 기숙사 문지기인 뚱뚱한 귀부인 초상화가 심하게 파손되어 있고 뚱뚱한 귀부인도 보이지 않았다. 그때 무언가 아는듯한 표정으로 피브스가 나타났고 덤블도어는 무슨일인지 차분히 물었다. 피브스는 뚱뚱한 귀부인이 무섭고 수치스러운 마음에 다른 초상화로 도망가였다고 말했고 그전에 누군가 들어가려고 했지만 귀부인이 막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 누군가의 이름은 시리우스 블랙이었다.
[출처]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줄거리2|작성자 김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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