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는 오늘도 프리벳가에 있었다. 그날은 해리의 생일이었다. 그러던중 론에게 전화가 왔다. 2학년 학기가 끝난 후 전화하는 방법을 론에게 알려주어 전화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버넌이 해리라는 사람은 이 집에 없다며 화를 내며 끊어고 저런 놈들에게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었냐며 호통쳤다. 그리고 헤드위그가 도착했다. 론,헤르미온느,헤그리드의 생일 축하편지와 맥고나걸 교수의 준비물 목록이 들려있었고 그곳에는 3학년부터 호그스미드 방문이 가능하니 보호자의 허락서를 가져오라는 문구가 있었다. 또 신문에는 론 가족이 복권에 당첨되어 위즐리가의 장남 빌이 일하는 이집트로 놀러갔다는 기사가 있었다. 그곳에 위즐리 가족들의 사긴이 붙어있었다. 해리는 허락 사인을 받기 위해 1층으로 내려갔다. 버넌은 텔레비전을 보고있었고 그곳에는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범죄자가 탈옥했다는 속보가 나오고 있었다. 버넌은 조금있으면 올 버넌의 누나인 마지 고모에게 정상적으로 굴면 사인해주겠다고 했다. 곧 마지가 도착하고 마지는 어김없이 해리에게 악담을 퍼부었고 더들리에게 귀엽다며 칭찬을 했다. 마지가 해리의 부모를 욕하자 해리는 자기도 모르게 화가났고 마지의 몸이 점점 부풀어 올랐다. 이내 마지는 둥근 공 모양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그리고 해리는 자신의 방으로가 지팡이,님수브 2000,호그와트 비밀지도와 교과서들을 챙겨 집을 나갔다. 하지만 막상 나서자 갈 곳이 없었다. 해리는 길 모퉁이에 앉았다. 그런데 맞은편 풀숲에 검은 개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다. 그 개는 해리를 보고있는 듯 했다. 해리는 지팡이를 들여올렸다. 그 순간 앞에 큰 보라색 버스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버스에서 차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내렸다. 그의 이름은 스탠 션파이크였고 버스는 마법사들의 이동수단인 나이트 버스였다. 스탠은 운전사인 어니를 소개했다. 해리는 버스에 탔고 다이애건 앨리로 향하게 되었다. 해리는 스탠에게 자신이 네빌 롱바텀이라고 소개했다. 스탠은 신문을 보고있었다. 그곳에는 방금 뉴스에 나오던 시리우스 블랙에 대한 기사가 1면에 실려있었다. 해리는 스탠에게 신문을 빌려 읽었고 시리우스 블랙은 12년전 머글 12명과 마법사 1명을 살해했으며 볼드모트의 열정적인 추종자고 아즈카반을 탈옥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리키 콜드런에 도착한 후 코넬리우스 퍼지 총리를 만났다. 퍼지 총리는 반갑게 해리를 불렀다. 스탠은 어리둘절하며 이 아이는 네빌이라고 했지만 해리는 이마에 번개 모양의 흉터를 보여주었다. 스탠은 놀라며 이 사실을 어니에게 알린후 다시 출발했다. 리키 콜드런의 주인장인 톰은 해리에게 방 하나를 내주었다. 해리는 퍼지가 자신이 머글 앞에서 마법을 써서 퇴학 조치를 내릴까봐 겁이 났다. 하지만 퍼지는 고작 그런 것 가지고 퇴학시키지 않는다며 해리를 안심시켰다. 얼마후 론의 가족과 해르미온느도 리키 콜드런으로 왔다. 그들은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했다. 그들은 다이애건 앨리로 들어갔고 론은 자신의 반려쥐인 스캐버스가 아프다며 신비한 동물가게에 데려갔지만 별 수 없었다. 애초에 스캐버스는 쥐들의 평균 수명보다 몇배는 오래 살고 있는 완전 노년의 쥐였다. 헤르미온느는 거기서 고양이와 니즐의 혼혈인 동물을 구매했고 크룩섕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론과 헤르미온느는 크룩섕스가 스캐버스를 쫓아다녀 계속해서 싸웠다. 그날 밤 해리는 우연히 위즐리 부부가 싸우는 것을 듣게 되었다. 아서는 해리에게 진실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했지만 몰리는 모르는게 났다고 했다. 해리는 자신의 이름이 들리자 더 귀를 귀울였다. 아서는 해리가 가출한 날 해리가 나이트버스에 타지 않았다면 해리는 죽었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몰리는 그러니 더더욱 말하면 안된다고 했다. 그리고 아서는 블랙이 해리를 쫓고 있고 블랙이 잡힐 가능성은 스스로 주문을 거는 지팡이가 발명될 가능성이라며 해리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몰리는 해리를 쫓는다는 것이 확실하지 않고 호그와트는 안전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아서가 아즈카반도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맞받아 쳤다. 해리는 퍼지 총리가 왜 해리에게 살갑게 대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다
등교 당일이 왔다. 출발전 론의 아버지 아서 위즐리는 해리에게 시리우스를 찾지 말라고 했다. 해리는 그럴 이유가 없는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의아했다. 셋은 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 자리를 찾던중 한 칸을 발견하고 앉았다. 그 탄에는 하리 산총사와 처음보는 사람이 한명 자고 있었다. 열차는 계속해서 달렸고 호그와트에 거의 다 달았다. 그러던중 갑자기 열차가 멈춰섰다. 합자기 온몸에 한기가 느껴졌다. 그러더니 밖에서 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끔찍하게 생긴 존재가 하나 있었다. 그 존재는 해리는 갑자기 어딘가 익숙한 비명소리가 들렸고 그대로 기절했다. 일어나 보니 옆에 자고있던 남자와 론,헤르미온느가 해리를 걱정스럽게 보고있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리머스 루핀이었고 새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였다. 루핀 교수는 해리에게 초콜릿을 건내며 기관실에 다녀와야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셋은 호그와트에 도착했다
[출처]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줄거리1|작성자 김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