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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5.0
  • 조회 205
  • 작성일 2025-08-26
  • 작성자 문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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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유발 하라리는 이스라엘의 히브리 대학 교수로써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인류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쳇 GPT 등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지 모르는 과도기에 인류의 태동과 진화, 그리고 인류의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은 인지혁명, 농업혁명, 인류의 통합, 그리고 과학혁명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인지혁명 장에서는 인류가 어떻게 태동되었지는를 적었는데 소위 140억년전 빅뱅이라는 사건으로 물질과 에너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게 되었고, 약 40억년전 지구라는 행성에 생물이 만들어 졌다. 그리고 약 7만년전 호모 사피엔스 종에 속하는 생명체가 나타났으며 이때가 인지혁명과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12,000년전 농업혁명이 시작으로 역사의 진전은 과거 대비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으며, 과학혁명으로 시작된 5백년전은 인류 역사의 종말로 불릴 정도의 과거 7만년의 속도를 뛰어넘는 엄청난 계기가 되었다. 인지혁명 이전에 인간종은 모두 아프로아시아 육괴에 살고 있었는데 인지혁명의 결과 사피엔스는 기술과 조직의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이 덕분에 아프로아시에서 벗어나 현재의 인간이 살고 있는 거의 모든 외부세계로 정착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대형동물들은 거의 멸절하고 만다. 인간이 250만년간 먹고 사기 위해 사냥했던 동물과 채집했던 식물은 스스로 번식한 것이었는데, 약 1만년전 농업혁명으로 사피엔스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몇몇 동물과 식물의 삶을 조작하는데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이로 인해 인간은 해가 뜰 때부터 해질 때까지 씨를 뿌리고 작물에 물을 대고 잡초를 뽑고 목초지로 양을 끌고 다니면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농업혁명의 핵심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 있게 만드는 능력을 키우게 된 것이다. 농업혁명은 인류가 번영하고 진보의 길에 들어섰다고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농업혁명으로 인간의 파멸을 불러왔다고 한다. 농업혁명으로 인해 인구나 너무나 급격하고 빠르게 늘어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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