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김종원 작가가
20년 철학 연구와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진정한 어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질문하며, 그 해답을 찾기 위한 100일간의 필사 여정을 안내합니다.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연습이 아니라, 타인의 문장을 가져와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정돈하는 도구로,
매일 한 장씩 해당 문장을 쓰다 보면 마음의 성찰과 언어 중심적인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10일마다 나오는 인생 질문 Q&A는 삶의 태도를 점검하고 재정립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 질문들은 정답 없이 더욱 진솔한 자기 성찰을 유도합니다.
저자는 “품격 있는 어른”은 권위가 아니라 경험과 성찰, 언어의 선택과 관계의 태도에서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필사를 통해 형성된 습관은 당신의 삶을 움직이는 태도로 자리잡고, 이러한 태도가 곧 내면의 품격을 구성합니다.
또한 ‘고독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언어의 수준은 삶의 수준이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등 실천할 수 있는 조언들이 일상의 문장 속에 녹아 있어,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과정이 일상에서의 품격을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필사를 “취미가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말하며, 반복되는 필사 속에서 삶을 지탱할 단단한 언어의 요새를 쌓으라고 격려합니다.
이 100일간의 필사 여정은 단순한 문장 쓰기를 넘어, 어제보다 성장한 ‘내일의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어른의 품격은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
습관은 태도를 만들고, 태도는 품격을 만든다
필사는 단순한 취미가 아닌 ‘생존을 위한 작업’이다
내면을 단단히 다져나가는 도구로서 필사를 강조하며, 반복과 실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스스로의 언어를 단단히 구축하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필사를 통해 타인의 문장에서 자신만의 경험을 가미한 자신만의 글이 탄생할 것이고 100일간은 계속해야 습관이 형성되고 나의 역량이 늘거라는 것, 습관적으로 글을 쓰다보면 진정한 어른으로서의 자질과 품위가 생길거라는 작가의 글에 동의하며 앞으로 나도 실천을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