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의 교훈들은 다음과 같다.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하고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얼마나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으며 얼마나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학교는 돈을 위해 일하는 법만 가르치지만 돈을 관리하는 방법은 가르치지 않는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람들은 보통 평생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한다.
지금 중산층이 위험에 직면하게 된 이유는 금융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고 금융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평생 청구서만 내는 삶에 빠지게 되면 끊임없이 쳇바퀴를 도는 개인이 된다.
자신이 원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직장을 유지하면서 부채가 아닌 실질임금을 높여야 한다.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추며,. 가난한 사름은 수입에 포커스를 둔다.
집은 자산이 아니다. 집을 통해 얻게 되는 부채라면 향후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자기가 하는 일에 투자해야 한다. 자신이 모르는 일에 투자하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기본적인 차이는 물질에서 오는 두려움을 처리하는 속도에 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에는 없던 41개의 ‘20년 전 그리고 오늘’과 10가지 ‘스터디 세션’ 등 총 500매 분량의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본문 중간에 삽입된 ‘20년 전 그리고 오늘’에는 IT 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시장의 형성, 로봇 기술의 발달과 일자리 축소, 세금 제도의 허점과 복지 정책의 위험성 등 저자가 지난 20년간의 세계 금융 변화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정보들을 담았다.
또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저축하는 사람은 패배자가 된다.” “당신의 집은 자산이 아니다.” “부자들은 세금을 덜 낸다.” 등 출간 당시에는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던 부자 아빠의 교훈들이 어떻게 20년 동안 살아남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밝힌다. 더불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추가된 ‘스터디세션’은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재정리하며,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토론하여, 부자 아빠의 원칙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