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달라지는 실전 보고서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본 도서가 10년전에 출간되었더라면.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세계 3대 컨설팅펌 출신 대기업 전략 리더의 1조 가치 보고서 솔루션
_4단계 프로세스로 바로 써먹는 실무 보고서 쓰기의 기술
_AI 활용법, 리서치, PPT 발표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상위 1%의 보고 스킬
보고서 못 쓰는 사람의 4가지 유형
_1. 헛다리 : 맥을 잘못 짚고 결이 맞지 않는 보고서를 만든다
_2. 알맹이 없음 : 적절한 분석과 메시지를 도출하지 못한다
_3. 서툰 손 :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기본 스킬이 부족하다
_4. 서툰 입 : 잘 만들어 놓고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직장생활에서 보고서는 흔히 "업무의 꽃"이라 불린다. 보고서는 작게 보면 단순한 문서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지만, 사실은 더 큰 의미가 있다.
_보고서에는 문서를 작성한 사람의 생각과 아이디어,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문제 해결 능력이 고스란히 담기 때문이다.
_보고서를 제대로 쓰는 사람은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생각과 아이디어를 날카롭게 가다듬고, 보다 완성도 높은 실행의 기반을 미리 마련한다.
_보고서는 업무의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작성자의 역량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평가 지표이기도 하다.
나는 왜 오늘도 보고서 때문에 밤을 새는 걸까 ?
_보고서는 맥만 제대로 짚으면 끝난다.
_본질을 꿰뚫는 킬러 메시지 뽑는 법
_2배 빨리 완성하는 보고서 작성 스킬
_용두사미는 없다!!! 100% 성공하는 최종 보고 및 발표
_AI로 업무 능력 업그레이드 하기
상위 1% 일잘러를 위한 Q&A (이럴땐, 이렇게!)
1. 부정적인 소식을 보고해야 할때는 어떻게 보고하는 것이 현명할까 ?
ㅇ 기준 : 반복성 vs 특수성 vs 불가피성
=> 꿀팁 : 실적이 부진할때는 정해진 실적 보고 시점 전에 선제 대응을 하는 것이 방법이다. 현재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발 빠르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또한, 그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담당 직원에게 피드백이나 대응방향을 전달할 시간 여유도 생기게 된다.
2-1. 불가능한 일정을 요청받는 경우에는 보고서를 쓸 때는 시킨 일을 빠르게 잘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는 요령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을 마주했다면 다음 순서에 따라 대응해 보자
a. 주어진 시간 내에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고 작업계획 정리
b. 계획에 대해 상사와 빠르게 사전 논의 후,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작업 진행
c. 작업 내용 정리 후, 제언 또는 추가확인 / 작업 필요 사항 등 명시
d. 작업 결고 공유 후, 이후 단계 논의 등
2-2.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 범위에 대한 협의이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자면,
a. 말씀하신 내용 이해 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지 않아서 내일까지는 가장 중요한 이슈사안들을 먼저 조사하고, 그 이후에 나머지 사안 등에 대해 추가조사를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
2-3. 간혹 작업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불가피한 이유로 예상보다 진척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때는 너무 늦지 않게 미리 상사에게 알려야 한다. 즉, 현재 상황을 이유 및 대안과 함께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보다 확인하게 많아서요.라고 하기 보다는 아래 예시와 같이 소통하도록 노력하자.
a. *****함께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까지 다 확인하려면 아무래도 1~2일은 더 필요할 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 만약, 그럼에도 내일 보고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일단 내일까지 조사 가능한 부분을 먼저 공유하겠습니다.
b. 중요한 것은 미리, 구체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다. 마감 기한이 다 지난 뒤에 이야기하면 늦다. 늦어지는 이유를 미리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상사 입장에서는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보고자를 일 못하는 사람,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다.
3. 늘 자리를 비우거나, 피드백이 늦는 상사의 경우, 솔직히 보고서 작성 자체보다 상사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트레스가 더 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그냥 단순히 상사의 역량이나 태도, 성실성의 문제일 수도 있다. 이럴때는 조직의 분위기나 본인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각자의 처지에 맞는 적절한 법을 찾아내는 것이 현명한 직장생활의 지름길이다.
a. 상사가 담당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음.
b. 업무 특성상 외근과 출장이 많음
c. 내 보고서의 중요도가 높지 않음.(우선 순위가 떨어짐)
d. 상사의 역량과 태도에 문제가 있음.
4. 업무 협조를 잘 해주지 않는 관련부서의 경우, 해당 부서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5. 트렌드를 모르는 상사를 설득하기 힘든 경우, 어떻게 설득하죠 ? 의사결정에는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다. 그래서 일을 할때, 폭 넓은 관점을 가지고 상황을 바라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서로의 상황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이에 맞춰 더 현실적이고 좋은 제안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 상사가 잘 모르는 분야라 불안해 함.
b. 내가 생각치 못한 중요한 다른 변수가 있음.
c. 실제로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 수도 있음.
<부록> 1장 보고서 작성 순서도 및 다양한 보고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템플릿 QR코드는 완전 꿀팁~!!!!!!
ㅇ 1단계 : 보고서의 배경과 목적을 파악할 것
(최상위 목표 파악하기 / 작업 중간중간 동기화하기 / 레버리지 활용하기)
ㅇ 2단계 : 본질을 꿰뚫는 킬러 메시지를 뽑아라
(적절한 리서치 진행하기 : 보고서의 성격에 맞는 조사방법 찾기, 재무제표 완전 정복 / 생각 구조화로 메시지 정리하기 /올바른 분석과 의견 제시하기)
ㅇ 3단계 : 제대로 포장하는 보고서 작성 스킬
(워드형 보고서 쓰기 / 슬라이드형 보고서 쓰기 : 보고서, 5가지 차트로 끝낸다.)
ㅇ 4단계 : 최종 보고 및 발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기
(성공 확률을 높이는 사전 미팅 및 프리와이어 / 결론 먼저 말하기의 기술 / 빠른 결정을 위한 선택지 전략)
* 경영 컨설틴 업계에서는 중요한 보고를 앞두고 고객사의 주요 의사결정자들과 미리 여러번 소통하면서 진척 현황은 어떤지, 결과물은 괜찮은지 등을 체크하는 과정을 "프리와이어"라고 부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