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쩨마당 : 재테크의 첫 걸음. 종잣돈 만들기
종잣돈의 중요성 : 종잣돈은 씨앗이다. SEED MONEY
종잣돈의 1단계는 연소득의 2배 (연봉 5000만 직장인은 1억을 기준점으로)
연봉 4천만원대는 3년 내 1억원을 모을 생각으로, 연간생활비는 천만, 나머지 3천을 저축
매달 300만원(적금 250만, 펀드 50만) 저축권장
재테크 사이트 : 모네타, 펀드닥터, 팍스넷, 매일경제신문, 뱅크샐러드, 머니S 등
2. 둘째마당 : 은행을 친구로 만들자
적금통장의 이자가 4%? 총 금액의 4% 가 더 들어오는게 아님. 계산 시, 2.2 % 약 절반으로 고려해야함.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의 차이? 서민, 소규모 기업의 금융편의 도모 및 저축증대 목적. 저축은행은 2금융권이다
예금은 저축은행이 좋다 (잘 안 쓰니까, 이자 좀 더 줌)
대출은 시중은행이 좋다 (저축은행은 대출이자가 쎄다)
셋째마당 : 월급쟁이와 찰떡궁합, 펀드투자
펀드? 간단히 나 대신 투자해줄 전문가에게 돈을 맡기는 것. 원금손실 가능성있음.
=투자신탁(투자를 믿고 맡긴다)
은행에서 펀드가입 시, 3가지 질문필요
정확한 목표 제시 (예 3년 후 결혼자금에 필요하니, 기대수익률이 10% 이상)
수수료 체계? (일반적으로 투자금의 연2.5% 를 수수료로 받음. 장기투자(2년) 시 선취수수료가 낫고, 6개월 단기투자 시 후취수수료가 낫다고 설명하면 믿을만 하고, 평균이하 수수료 부과상품을 요청해도 좋음)
자격증 여부 (펀드판매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 필요. 은행직원에게 문의하다라도 이는 확인)
넷째마당 : 월급쟁이가 알아야 할 부동산의 모든 것
@ 대부분의 재테크 책에서 말하는 부동산이 등장했네요. 이전 도서들과 비교하면서 차이점 위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집값상승 vs 하락
상승론자 : 유동성(부동산은 안전하다!), 전통적투기심리(언젠가오른다 항상 그래온것처럼 특히 서울수두권)
하락론자 : 인구감소, 소유의식약화(렌탈로 살지뭐), 1인가구증가(굳이 큰집을?)
=> 알 수 없음
@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현금영수증으로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월세방 구할 때 몇번 안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