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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가르침
5.0
  • 조회 200
  • 작성일 2025-08-25
  • 작성자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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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어학이나 수적인것이 아닌것을 책으로 가르친다는것이 과연 와 다을수 있을까

처음에는 그냥 흔한 자기 계발서 같기도 했는데 조금 일가 보다 직설적이고 따금한 말들이 많기는 했다.

변명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라고 계속 강조하는데.

듣기에 당연한 말 같지만 생각을 다르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중 스스로 선택 하고 책임지는것,
그것이 정말 요즘 사회에 꼭 필요한것이 아닐까
내로남불처럼 내가 하면 괜찮아서 책임지지 않으려하고 다른 사람이 하면 그 타인은 스스로를 책임지를 원하는
그런 생각이 많은 사회에서 말이다.

책에서 평균의 함정 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냥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평범 이하가 딜 수 있다는 말,
이것또한 사람마다 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간, 이상이 되는 사람들은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 가면 평범 이하가 되겠지만
사람마다 자기가 서있는 위치가 다른것처럼
혹은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실폐한 확율은 적은 것일것이다.

혹은 그 사람들은 자신의 많은 노력들로 그 평범을 쫓아 가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이와같이 가르침 이란느 단어는 함부로 쓰면 힘든 단어인것같다.

이건 일반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내주윗 사람 가족 혹은 아이를 가르 친다면 그사람들은 배움 받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그냥 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상대방을 아껴준다면 오히려 나의 좋은 점들이 그들에겐 가르 침이 되지않을까



또한 경제적 자유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돈을 벌려면 그냥 열심히만 하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경쟁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말이 쉽나.... 다들 아는 이야기들일것이다.

그걸 오래 유지 하고 키우면 복리터럼 쌓인다고 하는데
그래서 나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나만의 경쟁력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런 저런 복잡한 상황에서 복잡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이 였던것 같다.
자꾸 지금의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같고 뒤쳐지고 있다고 말하는것 같은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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