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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5.0
  • 조회 218
  • 작성일 2025-07-29
  • 작성자 황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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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가 보편화 된지 불가 1년 반 정도가 지났을 뿐인데 perplexity를 비롯한 각종 특화된 AI tool이 쏟아지듯 나온다.
이제 단순히 서치하고 리포트 쓰는 정도가 아니라
음악도 만들어주고 그림도 그려주고 유튜브 영상도 뚝딱하고 만들어준다.
AI가 이렇게 모든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 속도가 빨리지는 우리는 그로 인한 실직과 비교 평가를 두려워 하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해서 공존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주제는 “AI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법”이다.
저자는 AI가 앞으로 사회·경제·교육·예술 등 거의 모든 영역에 미칠 거대한 영향에 대해 통찰을 제공한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폭발적인 지금이야말로, 인류가 AI와의 관계 설정을 스스로 결정해야 할 중대 기로라는 점을 강조한다.
무조건적인 낙관론이나 비관론에 치우치지 말고, 어떻게 AI와 올바르게 공존할지에 대한 해법을 찾아야 하며 이는 단지 현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남겨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즉 지금 우리가 만들어내는 AI 활용 윤리와 협업 모델이 앞으로 인류 사회의 방향을 좌우할 것이므로, 신중하고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거다.

​저자는 AI에 대한 담론이 인류 멸망의 공포 뿐 아니라 혁신적 도약의 희망을 이야기하지만 명확한 답은 없다고 지적한다.
결국 우리의 선택과 준비에 따라 AI는 재앙이 될 수도, 구원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AI를 외면하거나 두려워하며 배척하는 것은 급변하는 시대에 사실상 스스로 생존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따라서 두려움에 눈을 감기보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워서 대응하는 길만이 앞으로 나아갈 옳은 방향이다.
그리고 그 방법을 우리 세대에서 끝내지 않고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 전수해야 함도 강조한다.
미래 사회에서는 AI와 공존할 수 있는 능력이 곧 개인과 공동체의 생존력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 창조한 또 하나의 지성으로 인식하고, 그것과 공진화(共進化)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이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과제임을 역설한다.
AI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나만의 AI 활용법과 협업 모델을 찾아 적극적으로 길들여야 한다.
맹목적 수용도 배척도 아닌 비판적 협력을 통해, AI를 우리 삶의 듀얼 브레인으로 삼아야 한다.
이는 새로운 기술 시대를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생존 전략이며, 동시에 우리가 후손에게 남겨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 될 것이다.
​
결국 이 책은 기술서가 아닌 철학서이자 생존 지침서로서, AI 시대를 맞는 우리의 태도 변화를 촉구한다.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윤리를 지키면서도 AI의 능력을 포용하는 “인간+AI” 듀얼 브레인 모델을 정착시킬 때, 비로써 우리는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도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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