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투자라는 것을 공부하면서 정말 좋은 책 중에 하나 일 것이다. 투자 관련 책을 읽는 다면 이런 원칙이 어떨까 싶다. 이 책을 팔아서 돈을 벌 필요가 없는 사람의 책을 읽어라. 사실 책을 팔고 이슈가 될만한 내용으로 실제로는 자기가 돈을 번 방법이 아닌 그럴싸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세상에는 너무 많다. 재테크에 대해서 논하면서 실제로는 책을 팔고 이슈를 만들고 강의를 하고 컨설팅을 하고 이런 일로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된 사람들 물론 그런 책들도 좋은 책들이 많지만 실전에서 깊이는 없는 것이다.
저자 앙드레 코스똘라니는 80년간 투자를 하였고 살아 남았다.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실패한 경우보단 성공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모든 투자자들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돈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이다. 앙드레는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임은 말할 것도 없지만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재정적 독립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재정적 독립이라는 것은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정도의 자유로움이라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뭐 사소 싶은 건 사고 사랑하는 가족을 보살피고 돌이켜보라. 부정적인 사람들은 말한다. 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대가 인생을 살면 닥치는 문제의 99%정도는 해결하거나 완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돈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 하나의 수단이라는 것이다. 나의 행복추구라는 목적에서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는 것이다.
재정적 독립 없이 행복할 수 있는가?
생존을 위한 돈도 없어서 밥을 굶고 내 스스로나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도 병원에 갈 돈이 없는 상황에서 행복을 논한다는 것은 위선이 아닌가 싶다. 돈에 데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나서 공부를 하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돈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