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답이 있을까?
각자가 다른 삶을 살아가는데 어떠한 삶이 정답인가?
삶에 있어서 정답이란 있을 수 없지만 저자는 고전을 통해서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수천년의 지혜가 녹아 있는 고전만이 삶의 약점을 막아 줄 수 있고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게 물어라 한다
이미 모든 고난과 역경을 겪어온 고전이 답을 줄 수 있다고 한다
현실에서는 원하는 답을 바로 바로 찾을 수 없지만 고전에서는 원하는 답을 바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돈 버는 법에 대한 고전, 인간관계에 관한 고전, 행복한 삶에 대한 고전 등 인간이 원하는 모든 분야에 고전이 있다고 한다
필자는 고전은 느리지만 정확하며 잘못된 길로 갔다가 되돌아 오는 경우가 없다고 한다
고전은 오로지 성장이란 방향으로 정확하게 나아간다고 한다
고전은 직접 가르치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저자는 고전은 삶의 나침반과 같다고 한다
저자는 먼저 고전을 읽을 때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으로 출발하라고 한다
하루를 살더라도 나의 의지로 살기, 나자신의 어두운 욕망을 알기, 모르는 것이 많을 때 성장한다, 그리고 조금 모자란 상태가 좋다
인생에 늦은 순간은 없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살고 있는가, 훌쩍 지나간 시간의 의미,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지 않기, 그리고 이 모든 것
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가 늘 불행했던 이유, 고통 없는 쾌락이 없는 이유,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길이라는 이유, 얼마나 소비할 것인가,
문제는 노력이 아닌 방향인 이유, 이미 알고 있다는 착각, 늘 죽음을 기억하고 극복하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말한다
일단 시작한 후 계획하기, 피해자가 아닌 모험가의 눈으로 살기, 고전을 실생활에 적응하는 방법, 이겨놓고 싸우는 가장 확실한 전략,
읽기 걷기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 등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라는 질문으로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이 책은 고전을 읽어야 할 이유와 그 답을 말해주고 있는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