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과연 어른답게 말하는 것은 무었일까?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른이란 과연 무었일까?
단순히 나이를 많이 먹는 것이 어른답다는 뜻일까?
아니다 나이를 많이 먹었지만 전혀 어른같지 않은 사람들이 많고 또한 많이 배우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일류학교를 나왔지만 전혀 어른
답지 않은 사람들도 정말 많다
이 시점에서 저자는 우리사회에는 어른다운 어른이 없다 그래서 젊은이는 어른이 되기를 꿈꾸지 않는다 어른처럼 살고 싶어하지 않고 어른 노릇도
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 어른은 홀로 서야 하며 어른은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어른은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그러기 위해 공부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배우고 익혀 자신부터 홀로 서며 나아가 보고 듣도 읽고 겪어본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이 어른이라 한다
어른은 읽기, 듣기만 하지 않고 말하고 쓴다 정체하지 않고 성장하며 소비할 뿐 아니라 생산한다 소유보다 공유을 즐기고 남을 이기려고 경쟁하기
보다는 남과 더불어 협력하는 삶을 산다 어른은 날마다 조금씩 성장한다
말 많은 세상, 말 같은 말이 없다고 한다
말의 한계는 그 사람의 한계이다
어른은 어른답게 말하여야 한다
말하기에 자신이 없다면 존중받기를 원한다면
첫째, 오락가락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배울점이 있어야 한다
셋쩨, 징징대고 어리광부리지 않는다
넷째, 나답게 말한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어른답게 말하기에 우선 말거을에 자신을 비춰보라고 했다
말재주보다 우선하여야 할 것, 진정성의 필요충분조건, 부탹을 거절할때 지켜야 할 것, 배려하는 말이 아름다울 것 등 을 말하였다
다음 저자는 어른답게 존중하고 존중받는 것에 대하여 말라였다
근거있는 낙관주의자가 되어라, 구설수는 세상이 보내는 경고, 말은 반드시 돌아온다, 말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것들이다
그리고 저자는 유연하게 듣고 단단하게 답하는 것이 어른다운 말하기라 하였다
어휘의 한계가 내 세상의 한계이고 어떤말은 삼킬때 오히려 완성되며 관찰이 차이를 만든다는 점도 이야기 했다
저자는 말을 비우고 대화를 채울 것을 강조했다
들어주는 것을 넘어 상대의 말을 끌어내고 간결하게 말하기를 주문했다
저자는 일의 본질을 잊지 않는 말하기를 강조하였으며 입장이 아닌 이익으로 상대를 설득 할 것도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말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강조 했다
말은 든는 사람의 것으로 말공부도 예습 복습이 필요하며 말공부에는 마침표가 없음을 강조하였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말들의 세상을 살고 있으며 대부분은 말이 아닌 소음과 공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나 스스로도 이런 소음이나 공해를 만들지 않고 어른다운 말하기를 통하여 진정한 어른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