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깊이가 세상의 한계를 결정한다는 인문분야 책을 한달간 써보며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 우리의 품격을 말해주는 것처럼 평소 일상적으로 어떤 어휘를 사용하는지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다.
말은 힘을 믿는다고 부정적인 말이 아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려고 애쓰는 중이다.
품격있는 어휘를 구사하기 위해 그리고 내일에 대한 기대를 갖게하는 단어, 품격있는 어른의 문장, 어렵고도 철학적인 문장,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단어들을 소주제로 하여 이번업무가 공매업무 소유권이전업무를 하며 말투와 어떻게 더 품격있게 말을 할 수 있을지 공부를 하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단어를 정확하게 얼마나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꼈고
단어의 뜻을 보며 한 단어가 가지는 의미가 부정적의미 긍정적의미 두개를 둘다 포함하고 있구나도 배우게 되었다.
익숙한 단어도 낯설게 느껴졌지만 필사를 통해 새롭게 표현하고 소소하지만 글에 생기를 불여넣는 연습을 하게되어 감정을 구처젝으로 어떻게 표현하면
더 좋은지도 도움을 받게 되었다.
표현의 스펙트럼을 넓힐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고의 깊이로 어떤 표현은 쓴느 순간 나의 시야를 넓혀주기도 하고 그런 문장들을 하나하나 음미할수 있어 너무 좋았다.
차분해 질수 있었고 생각을 더욱 할 수 있느 시간이 너무나 뜻 깊었다.
무작정 글씨를 이쁘게 쓰기위한 시간이 아니라 한단어 한자한자 적으며 어휘력과 문해력은 단어를 많이 안다고 좋아지지 않음을 느꼈고
직접쓰고, 읽으면서 단어가 쓰이는 맥락을 다시한번 공부할수 있었다.
요즘 어린친구들이 단어의 맥락과 뜻을 잘 모를때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나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 필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을 하는법과 대화를 하는법 생각을 하는법을 가지고 있어야 회사생활도 원만하게 하며 서로 상처받지 않고
일에 몰두 할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었다.
감정을 더 섬세하게 표현하며 나의 업무에 적용시키도록 할 것이며
낯선어휘도 접해보며 사고가 넓어지는 기회를 종종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