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는 오픈AI가 만든 대화형 AI로 텍스트 생성부터 번역, 데이터 분석까지 척척 해내는 똑똑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챗GPT가 뭔지, 어떻게 시작하는지부터 쉽게 알려준다. 계정을 만들고, 인터페이스 익히는고, 무료 버전과 유료(ChatGPT Plus) 차이도 쉽게 설명해준다.
핵심은 프롬프트다! 예를 들어 “좋은 글 써줘” 대신 “200자 내로 친환경 에너지 광고 문구 써줘” 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훨씬 좋은 답을 제시해준다. 질문 잘 하는 게 챗GPT 활용의 첫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이책은 챗GPT로 할 수 있는 멋진 일들을 분야별로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엑셀의 경우 엑셀 함수 짜기, 데이터 정리, 매크로 만들기 같은 걸 챗GPT를 활용할수 도 있고, 블로거가 블로그 글 초안, SEO 키워드, 아이디어까지 챗GPT가 이용해서 할수 도 있다. 만약 유튜버라면 영상 스크립트, 썸네일 아이디어, 자막까지 챗GPT로 만들 수도 있다. 챗GPT랑 미드저니를 같이 쓰면 이미지
디자인도 자동화할수 있다. 그외에도 여러 업무 자동화 예를 들면 이메일 초안, 회의록 요약, 보고서 작성 같은 반복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도 있다.
또한 데이터 분석도 챗GPT로 할수도 있다. 챗GPT의 Advanced Data Analysis 기능은 데이터 다루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다. CSV 파일 올리면 주식 데이터 분석하거나 부동산 시세 정리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가 데이터로 이동평균선 계산해줘” 하면 그래프까지 뽑아준다. 챗GPT API로 나만의 챗봇이나 스크립트를 만들 수도 있다. 이책에는 파이썬 코드 예제도 있어서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을거 같다. 우리가 아는 챗GPT가 똑똑하지만 아직까지 완변하지는 않다. 가끔 잘못된 정보(할루시네이션)를 주거나, 데이터 편향이 있을 수 있고, 민감한 주제 예를 들어 의료나 법률 관련 답변은 꼭 전문가와 다시한번 검증해야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다. 하지만 현재의 챗GPT는 계속 진화 중이며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GPT-4, GPT-4o 같은 모델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성까지 처리가 가능하다. 앞으로 교육, 의료, 금융, 창작 등 모든 분야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챗GPT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업무와 창의성을 돕는 파트너로 쓰라고 말하고 있다. AI 잘 쓰려면 계속 배우고, 질문을 똑똑하게 던지는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