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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5.0
  • 조회 224
  • 작성일 2025-07-28
  • 작성자 박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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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계발서가 목표 설정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삶과 죽음"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다룬다. 저자는 철학적인 통찰과 현실적인 조언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단순한 동기부여를 넘어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게 만든다. 이 책은 자기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삶과 죽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직면해야 하는 본질적인 주제이다. 우리는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삶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비탈리 카스넬슨은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깊이 있는 철학적 통찰과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돌아보게 하고,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삶을 설계하도록 유도한다. 비탈리 카스넬슨은 인생을 설계하지 않는 것은 나침반 없이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목적 없이 살아가면 삶은 우연에 맡겨질 수밖에 없으며, 결국 환경과 타인의 결정이 우리의 삶을 좌우하게 된다. 그는 목표 설정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며, 명확한 비전과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외면하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죽음을 정면으로 바라볼 것을 권한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며, 이를 인정할 때 오히려 삶이 더 선명해진다는 것이다. 죽음이 언젠가는 찾아온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는 동기가 된다.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저자는 인간관계가 우리의 행복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은 인상을 받은 부분은 "죽음을 직시할 때 오히려 삶이 더 선명해진다"는 메시지였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운명임을 알면서도 이를 외면한 채 살아간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죽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이 던지는 질문들은 누구나 한 번쯤 깊이 고민해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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