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5.0
  • 조회 211
  • 작성일 2025-07-22
  • 작성자 정미선
1 0
과학은 늘 나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햇다 학창시절부터 이과보다는 문고 과목에 친숙했다.
학창시절부터 이과보다는 문과 과목에 친숙했고, 사회에 나와서도 숫자와 논리보다는 사람과 감정에 더 집중하며 살아왔다.

저자는 전형적인 문과 출신으로서, 과학을 어렵게만 여기던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놓는다. 하지만 그 과정은 좌충우돌이나 실패담이 아니라.
과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생활속에 녹여내는 여정이다.
과학은 특별한 사람만이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이다 라는 그의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그는 과학적 사고가 문제 해결 능력뿐 아니라 일상적인 선택에도 유용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회사를 다니며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하는 상황에서 과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자가 과학을 '배움의 기술'로 접근한 부분이다.
무엇을 모른다고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차근차근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세지는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끼지만, 과학적 호기심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는 생각에 조금 용기가 났다.
회사에서의 일과 삶을 돌아봤다. 과학은 업무보고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하고 효율적으
로 일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학공부는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사고방식을 바꾸는 일이라는 문장이 또 기억에 남는다.
나이가 들 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두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그런 두렴은 기우에 불과하다는 용기를 준다. 과학은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세상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이제는 '문과 출신'이라는 말로 스스로를 제한하기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나처럼 과학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 사람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이제는 문과 출신이라는 이유로 스스로를 한계 지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자은 호기심이라도 놓치지 않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물을 합리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배운 진정한 과학 공부의 시작이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