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외우지 않는 공부법
5.0
  • 조회 221
  • 작성일 2025-06-26
  • 작성자 정미선
0 0
외우지 않는 공부법은 외우지 않아도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보통 우리는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공부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연결하는 책이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공부법이 소개된다. 먼저,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연결해보는 방법이 있다.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면, 그 지식은 머리속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또 그냥 계속 반복해서 보는 것봇다., 적당히 쉬면서 여러 번 나눠서 공부하는 분산 학습이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공부할 때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한다.
뇌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잘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뇌가 잘 이해할 수 있게 자료를 나누고 정리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메타인지라는 단어도 나온다.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높아지면, 내가 어느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할지 알 수 있고, 더 똑똑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짜 내 것이 되는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책이다.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연결하는 공부를 하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공부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좀 더 똑똑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 공부는 머리가 아닌 기술이다"라는 말이었다.
즉, 공부도 연습과 전략을 통해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반복해서 문제를 푸는 대신, '질문들 만들며 공부하기' '공부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보기'와 같은 구체적인 전략을 제안한다.
이는 나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고, 실제로 공부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을 통해 나는 "많이 외는 것보다, 오래 남는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따. 특히 시험을 위한 단기 암기에서 벗어나, 삶에서 진짜 쓰일 수 있는 지식과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공부의 본질임을 깊이 느꼈다. 앞으로는 공부를 단순한 암기의 반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