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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5.0
  • 조회 239
  • 작성일 2025-05-30
  • 작성자 조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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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이 도서는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로 가득 찬 어른을 위한 위로의 책이자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이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과 자극 속에서 살아가도록 요구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화려한 성공이나 극적인 변화에서 오는 것만이 아니라, 조용한 일상 속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느낀 바로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리는 순간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삶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불안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것을 이야기한다. 나와 마찬가지로 이 도서를 읽는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 같다. 또한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제목처럼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것보다는 차분한 행복이나 순간이 더 깊이 있는 만족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한다. 소소한 행복과 일상을 받아들이고, 현재의 순간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가는 길임을 보여준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다정함은 체력에 나온다 달달한 사랑이나 찐한 우정도 결국 건강해야만 가능하다" 라는 글귀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나 같은 경우는 마음이 힘들 때는 운동이나 하다못해 밖으로 나가 움직이기라도 하면 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는 편이다. 머릿속에서만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보다 직접 내 몸을 움직이는 게 훨씬 마음이 안정된다고 생각한다. 한때 내가 자연스럽게 체력이 떨어졌을 때 마냥 귀찮고 아무것도 안 하면서 집에만 틀어박혀 있을 때가 있었다. 말 한마디도 아껴야 할 것 같은 날엔 가족이나 누구의 부탁조차 짜증으로 받아들여졌고,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은커녕 나 하나 건사하기도 버거웠다.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돌이켜보니 다정함은 마음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었다. 체력이 없어 몸이 먼저 무너지게 되면 말도 표정도 함께 거칠어진다. 그래서 이 문장은 나를 다시금 다잡게 만드는 현실적인 조언처럼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이 도서는 불행이 줄어든 삶에 대해 알려준다. 인생을 항상 기쁜일 만으로만 채울수 없으며, 그 안에서 덜 상처받으며 하루를 견디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살고 있는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해준 도서였다. 마음이 힘들거나 지친 사람들에게는 글귀 하나하나가 정말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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