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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건물주로 은퇴하라
5.0
  • 조회 222
  • 작성일 2025-06-30
  • 작성자 제형규
1 0
'월급쟁이 건물주로 은퇴하라'라는 달콤한 제목에 북러닝을 신청하게 되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건물자가 아닐까? 특히 이 책에서는 충분한 자본금 없이도 건물주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시작만으로도 책을 읽을 동기부여는 충분했다.
완벽한 매물은 비싸기 때문에 불완전한 매물을 전략을 세우고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 주변 상권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계획해야 하며, 단순히 매입하여 월세를 받고 이자를 감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반드시 매도 전략까지 구체화하여 건물을 투자하여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영종도에 있는 펜션을 매각한 일화를 소개하였는데 펜션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부터 파악하여 다시 운영하여 벌 수 있는 예상 수익을 철저히 계산하였고, 미래에 매각 가능 금액까지 산출하여 24억 8천 만원에 매매 제안이 들어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매각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역시 자본금 없이 쉬운 투자는 없다. 발품을 팔아 주변을 탐색하고 미래 가치까지 파악할 수 있는 안목과 실행력이 필요하다.
요즘 정부가 가계 대출을 제한하며 수도권에서는 6억원 이하로만 대출을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상업용 부동산은 정부의 규제에서 자유롭다고 한다. 상업용 부동산은 시장경제 원리를 기반으로 정부 개입이 약하므로, 법인을 설립하여 법인 명의로 매입을 권한다. 상업용 부동산의 세입자를 설정할 때에도 임대할 분야를 잘 살펴야 하는데 음식점의 경우, 시설 투자비용이 높아 공실이 될 확률이 적다. 하지만 사무실의 경우, 금방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에서 알려주는 수입만을 믿을 것이 아니라 내가 투자할 건물과 비슷한 건물들의 임대료를 찾아보고 시세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건물의 엘리베이터 유무가 임대료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엘리베이터 유무에 따른 임대료 시세도 팡가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불안전한 건물을 매입하여 보완하고, 시장에서 매력적으로 마케팅하여 스스로 발품 팔아 임차인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이런 전략으로 건물을 단기 투자하여 현금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돈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력 없어 보이는 저평가된 건물을 조금 수리하고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가치를 부여하고,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주변 시세만큼 매각한다면 이 책을 읽고 성공한 사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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