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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술
5.0
  • 조회 194
  • 작성일 2025-08-30
  • 작성자 이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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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리된 생각은 '행복과 평안은 어디선가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있다' 라는 문장으로 정리될 수 있다.
그런 메시지의 중심에는 오늘날 사람들의 다양한 심리적 문제에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얘길 해주고 있다.
자신이 스스로 나의 마음을 주치의가 되어 심리적 웰빙으로 찾게 해준다는 생각이다.

1부. 뇌를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작동 방식과 감정 발생 메커니즘을 설명해주는데 뇌의 기능, 습관의 형성, 감정의 발생과 표현, 뇌 가소성 등 뇌 과학의 기초 지식을
말하고 있다. 요컨대 우리는 스스로 뇌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2부. 통제수단으로 뇌를 활용하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있다. 심리교육, 심적고통의 수용, 명확한 목표 설정, 탈중심화, 시차 기법, 자기주장, 마음챙김, 인지 재구조화 등
예를 들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행동, 습관을 찾아 꾸준히 연습하면 뇌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갈 것이다.

3부. 일상에서 실천해보기
번아웃, 완벽주의, 불안, 슬픔, 스트레스 등 구체적 심리적 문제 상황에 이런 뇌 훈련의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들이 있다.
예를 들어, 불안장애 등 마음의 병도 조금씩 줄어들게 할 수 있는데, 갑자기 찾아오는 불안, 신체증상으로 나를 더 위축시킨다.
그런데 이제부터라도 뇌를 속여야한다. '더 이상 크게 불안하지 않다고! 불안은 가짜라고!'...시간은 걸릴지라도 가능하다는 주장이 희망을 갖게 한다.
그 근거로 뇌는 한번에 하나밖에 집중을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것에 집중하면 뇌는 속는다는 것이다.
뇌의 기능을 바꾸는 것으로 생각의 중심에서 벗어나게하는 주장이다.

구체적으로 이 저자는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뇌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준다.

첫째, 감정일기쓰기 : 하루에 느낀 감정을 기록하고 분석함으로써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방법이 된다.
둘째, anchoring : 지금 이 순간 호흡에 집중하고 의자에 닿은 신체 일부를 의식하는 방법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 현재에 집중하는 방법도 있다.
세째, 인지 재구조화 : 부정적 생각 패턴을 인식하고 이를 보다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사고로 바꾸는 기술이다.
네째, 탈중심화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거리를 두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시차기법 이 있다. 감정적 반응과 행동 사이에 시간적 간격을 두어 충동적인 반응을 줄이는 기술이다.

그러면 나의 뇌는 그동안 해왔던 안좋은 습관에서 조금씩 벗어날 것이다.
내 인생의 습관이 바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반복해보고자 한다.
주변에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 마음의 병을 얻는 사람이 늘고 있다.

결론적으로 긍정심리학이 말하는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을 틀에 가두는 함정일 수 있다는 것이고, 완벽한 행복보다는 꾸준한 노력과
실천을 통한 뇌의 재구성이 자신이 스스로 마음의 주치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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