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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TF로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
5.0
  • 조회 254
  • 작성일 2025-05-23
  • 작성자 정필상
1 0
<미래를 고민하는 투자자를 위해>
투자는 미래를 고민하는 작업이다.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어떤 기술들이 주목받을지, 트렌드는 어떻게 전개될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는 어디까지 펼쳐질지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고민하고 선별해 이 책에 담겨 있는 것 같다.

보통 ETF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장기투자에 적합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대다수의 ETF가 10~30개 이상의 종목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기준 한 종목의 비중이 30%를 차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누가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을 때 ETF로 여러 우승 후보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고,
특정 산업이 투자시장에서 좋지 않을 때 유독 한 종목만 과도하게 하락해 생기는 손실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장기투자에 적합하다는 이유도 결국 낮은 변동성 때문이다. 대부분의 ETF는 특정 종목이 아닌 '지수'에 투자하는 패시브
투자 방식이다. S&P 다우존스지수사에 따르면 2001년 이후 평균적으로 S&P500의 연간 수익률을 넘어선 미국 대형주
액티브펀드는 35%에 불과하다. 그만큼 장기투자할 때 지수 투자를 이기는 종목 투자는 없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조차 유서에 “내가 죽으면 전 재산의 90%는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에, 10%는 채권에 투자하라”라고
적었다고 한다.

자본주의가 사회의 근간이고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미국만 봐도, S&P500은 지속적으로 우상향했다.
물론 경제는 호황과 불황 사이클을 반복하지만, 장기투자를 하게 되면 이러한 변동성을 줄여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여러 변수가 있고 투자 상품이 워낙 복잡해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다면, ETF를 선택하자.
안정적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다.

투자의 목적은 제각각 다르다. 하지만 대부분 그 목적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궁극적인 투자의 목적이 경제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내 아이를 위한 투자라고 해도 결국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풍요로운 아이의 미래 준비'가 목표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ETF 투자를 권하고 있다.

ETF 상품 분야에서 최고의 애널리스트로 꼽히는 저자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한다면 각자의 ETF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 매크로 분석법, 산업 전망, 경제 상황에 대한 변화 탐지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고 각자의 투자 성향과
상황에서 포트폴리오에 어떤 ETF를 어떤 비중으로 담아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즉 이 책은 단순히 ETF 개념만을 담지 않았다. 이미 선진국으로 잘 알려진 미국, 일본뿐만 아니라 신흥국, 미래를 선도할 유망
산업 등 국제 정세, 경제, 산업을 분석하고 예측한 내용이 담겨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한다. 나의 경제 상황과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이 책을 통해 투자 대상인
ETF에 대해 공부하면 위험에 도사리고 있는 금융시장에서 백전백승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성공적인 투자를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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