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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것이살아남는다
5.0
  • 조회 217
  • 작성일 2025-07-08
  • 작성자 나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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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두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과 비슷한 책이었습니다.
이해가 잘 되진 않았지만 느낌만 접해보았습니다.
결국 세 권이 모두 같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당신도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가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과학기술은 발전하였습니다. 인권과 사상도 발전하였습니다.
인류는 진화하였습니다. 당신도 진화하였습니다. 모두가 진화하였습니다.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모두가 선택받았습니다. 결국 남은 것들은 선택받았습니다.

이 책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고 하였습니다.
앞서 두 권의 책은 선택받은 것이 살아남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결국 다정한 것이 선택받는다는 것입니다.
앞서 두 권은 책은 선택받는 것을 자연의 원리로 설명하였습니다.
이 책도 살아남는 것을 자연의 원리로 설명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나라는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당신도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고속성장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가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과학기술은 발전하였습니다. 인권과 사상도 발전하였습니다.
인류는 진화하였습니다. 당신도 진화하였습니다. 모두가 진화하였습니다.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모두가 선택받았습니다. 결국 남은 것들은 선택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나라는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가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과학기술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인권과 사상도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인류는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남은 것들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성선설 때문도 아닙니다. 한 번의 뛰어난 지도자 때문만도 아닙니다. 한 번의 우연한 사건의 결과 때문만도 아닙니다.
그냥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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