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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논리력수업
5.0
  • 조회 217
  • 작성일 2025-07-30
  • 작성자 박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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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른건 사실 조금이나마 더 똑똑해지고 싶어서 한번 골라봤다...
물론 이 책을 읽은 후 똑똑해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뭐라도 하나씩 읽고 배워가다 보면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똑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한다... 언젠가는.......

아래의 내용은 개인적인 참고용으로, 타이틀 발췌에 가깝게 요약한 것이다. 실제 책 내용은, 당연하게도, 더 다양한 예시나 모형 등을 수록하고 있어 훨씬 풍부하다.



1. 개요

ㅇ 이 책은 전략적인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구조적·논리적으로 사고하고, 그러한 사고방법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소개

- "전략"이란, 최소한 저자에 따르자면,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유지하기 위한 방침과 계획:"이며, 따라서 "전략적 문제"란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유지하기 위해 해결해야하는 과제일 것

- 저자는 이러한 전략적 문제 해결을 위해, 경험이나 지식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정의하는 하향적 사고, "구조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

ㅇ 이 책은 크게 구조적으로 사고하는 방법과, 그러한 사고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다루나, 개인적으로는 전반부가 좀 더 알차다고 생각


2. 구조적으로 사고하는 법

ㅇ 구조적으로 사고하는 법이란, 과제를 적절히 묘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사고하는 것

- 프레임워크를 사용함으로써 타인에게 보다 설득력 있는 논리를 제시할 수 있고, 논의의 출발점이 됨

- 그리고 전략적인 프레임워크는 산업이나 프로젝트 등의 경계를 뛰어 넘을 수 잇음(예컨대, 경영학의 유명한 모형은 3C 모형과 같은 경우, 특정 산업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다)

- 이러한 프레임 설정의 출발점은, 저자에 의하면, "분류“. 때로는 단어나 개념을 분류하는 것만으로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음

ㅇ 위와 같은 분류의 원칙이 바로 MECE(Mutually Exclusive, Comprehensively Exhaustive)이다.

- 즉, (1) 분류된 하위범주는 서로 중복되지 않으며, (2) 분류된 하위범주의 합은 전체여야 한다는 것. 즉, 한 개념을 완전히 누락 없이 분해하되, 분해된 하위개념끼리는 중복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ㅇ 분류를 위한 방법은 공식법, 열거법, 프로세스법, 논리모형법

- (공식법) 하나의 개념을 공식으로 분해하는 것. 예컨대, "이익 = 수입 - 비용" 이고 "수입 = 가격 X 수량" 등

- (열거법) 특정 항목의 하위범주, 혹은 변수들을 열거하고 선별하는 것이다. 예컨대, 수량을 결정하는 변인들을 가격, 제품, 유통, 판촉 등으로 나눠보는 것이 그 예(4P 이론)

- (프로세스법) 그냥 프로세스를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 상품의 생산을 기획-연구개발-생산-유통-판매 로 나누거나, 기업의 발전 단계를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 등으로 나누는 것이 예

- (논리모형) 문제를 몇가지 기준으로 크게 나누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SWOT분석이나 BCG매트릭스와 같은 구조를 만들어보는 것

→ 프레임 설정 시, 최소한 2개 이상의 방법들을 동원하고 각 방법당 최소한 3~4개 이상의 차원에서 생각하는 다차원적 접근이 필요

ㅇ "구조화된 전략적 사고"를 위한 4가지 주의점

(1) 숫자가 나타내는 사실에 근거

- 숫자는 그 자체로 진실이 아님. 단편적인 숫자만 제시된 것인지, 숫자 이면에 숨은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검토해야

- 극단치를 간과해서는 안되며, 블랙스완 출현 시 기존 데이터에 의존하는 해서는 안됨

(2) 현상보다 통찰을 우선으로

- 보이는 현상들을 연결하는 근원이 무엇인지를 숙고

(3) MECE: 사고 및 논리에 중복-누락-혼재가 있는지 반추

(4) 가설을 전제로 사고하라: 근거에 기반하여 가설을 세우고 검증


3.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

ㅇ 저자는 문제해결의 프로세스로 문제정의→구조화분석→가설제기→가설검증→제출 의 단계를 제시

- 단, 문제정의 외 그 이후의 단계는 특별한 요약이 필요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여 생략

ㅇ 문제정의

- 훌륭한 문제정의(혹은 과제정의)는 기존의 핵심 문제들을 모두 해결하여 후속 문제를 남기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즉,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과제를 정의하는 것

- 이상을 명심하여 문제의 방향을 설정한 후,

- 문제를 도출한 배경, 최종 성공 기준(KPI 등), 문제의 경계(어디까지 다룰까), 문제 해결 시 제약조건, 참여자의 역할설정, 가용자원 등 6가지 세부항목을 검토하되, 그 과정에서 SMART 원칙*을 준수해야 함
* SMART 원칙: 구체적인, 측정가능한, 실현가능한(Action-oriented), 관련이 있는, 기한이 있는


* (참고) 저자가 제안하는 논리적 사고를 위한 10가지 습관

1. 반대할 책임을 가져라

2. 문제를 정확히 파악해라(엉뚱한 방향으로 가면 안된다)

3. 다음 단계까지 파고들어라(충분히 사고하여 문제의 근원을 파악해라)

4. 정보를 통합하여 다듬어라(논리를 간결하게 정리해라)

5. 하루 안에 대답해라

6. 올바로 질문해라

7. 안다 여기는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하라

8. 시간의 축을 앞당겨라(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라)

9. 숫자와 논리에 근거하라

10. 인지의 한계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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