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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TF로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
5.0
  • 조회 221
  • 작성일 2025-07-03
  • 작성자 황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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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부터 미국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QQQ와 SPY만 꾸준히 모아가라며 미국 주식 ETF를 엄청 강조하셨던 영상이 떠오릅니다. 저도 QQQ와 SPY를 조금 가지고는 있어요. QQQ는 현재 수익률이 67%이고 SPY는 40%입니다. 전체 수익률이 67%니까 아무래도 QQQ의 수익률이 좀 더 낫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투자 성향이 좀 더 공격적이다 보니 ETF보다는 개별 종목 투자에 더 비중을 두게 되는 것 같아요. 워렌 버핏 옹님께서도 자기가 죽고 나면 배우자를 위해서는 SPY만 매수하도록 하겠다고 하셨다죠. 그건 물론 투자를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안전하면서도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ETF로 가장 믿을 만 한 것이 SPY여서 그러셨던 거 같습니다. 매수하기 좋은 폭락장에 이런 ETF를 좀 담아야 하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저는 주로 빅테크 위주로 담습니다. 김수정 작가님 말씀대로 길게 투자하기에는 미국주식 ETF가 가장 안전한 투자 종목일 것을 알면서도 말이지요. 저도 QQQ와 SPY는 꾸준히 수량을 늘려갈 생각입니다.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읽었던 책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였어요. 부동산 투자 이야기에 솔깃해서 주식투자에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어요. 그리고 나서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을 읽으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떨쳐낼 수 있었지요. 그리고는 삼성전자, SK텔레콤, SK하이닉스 이렇게 3종목을 매수했어요. 2000만원어치였던 걸로 기억해요. 그랬다가 같이 재테크 공부하는 분의 추천으로 추천으로 조던 김장섭님의 <내일의 부>를 읽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국내장의 종목들을 약간의 수익을 보고 싹 다 매도하고 2024년 9월 1일부터 매일 미국 주식투자만 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증명하듯 미국 주식은 오랜 시간동안 우상향하면서 지금의 높은 가치를 이뤄냈습니다. 제가 읽는 책들을 살펴보면 부동산 책보다 주식 책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투자자들이 쓴 책들도 간혹 읽지만 대부분은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이 쓴 책들을 선호하며 읽어요. 저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ETF보다는 개별종목을 추천합니다. 높은 수익률 때문이지요. 하지만 5년이 넘게 투자를 해오면서 느낀 것은 QQQ나 SPY 같은 ETF로만 구성해도 충분할 수 있겠다는 겁니다. 저도 이제 ETF의 비중을 서서히 늘려가야겠습니다. 적극 투자 형 : 적극 투자 형부터는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 적극 투자 형 이라면 일단 주식 ETF에 투자하는 비중을 상당 부분 가져가는 것이 어떨까? 국가대표 지수 ETF와 혁신 성장 테마 형 ETF를 약 60~70% 담는 것이다. 하지만 공격 투자 형은 아니기 때문에 국가대표 지수 ETF와 배당 형 ETF 비중을 조금 높게 가져가고, 혁신 성장 테마 형 ETF 비중은 가장 적게 가져가자. 그리고 채권 및 안정적인 자산 비중은 30~40%까지 담아보자. 공격 투자 형 : 공격 투자 형은 사자의 심장을 가진 투자자다. 그렇다면 레버리지와 미래 성장성이 높은 혁신 성장 테마 형 ETF에 비중을 둔 포트폴리오를 구상해 볼 수 있다. 채권보다는 주식을, 그중에서도 리스크가 높더라도 높은 기대수익율을 가진 ETF를 고민해볼 수 있다. 주식 ETF 비중은 70~80%까지 가져가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고, 안정적인 자산 비중은 조금 적게 가져갈 수 있다. 저 스스로를 볼 때 아무래도 저는 공격투자형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위험할 수도 있어요. 분산투자가 되어있지 않으니까요. 100%가 기술주 빅테크에 다 들어가있어요. 그래서 ETF비중을 좀 늘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기에 자꾸 다른 개별주에 눈길이 간다는 겁니다. 한 주씩이라도 늘려가기 해봐야겠어요.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ETF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당연히 QQQ와 SPY를 반반 모아가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것입니다. 저는 채권이나 배당주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나중에 10억 정도 되는 현금이 있다면 그 때는 SPY와 배당주를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주식투자는 저의 은퇴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합니다. 짧게는 2030년까지 꾸준히 모아가는 게 무식한 저의 계획입니다. 다만 아파트를 매수했기 때문에 잔금을 마련하느라 얼마의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기본적인 전략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평상시에 돈을 모아뒀다가 폭락기에 사는 거지요. 하지만 바닥이 어디 인지를 알 수 없기에 조금씩 분할로 매수할 뿐입니다. 저에게 은퇴는 아직 10년 뒤의 일이지만 그 은퇴를 위해서 개별 종목보다는 QQQ와 SPY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고 무엇보다 장기로 가져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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