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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 2300년 이어 온 철학에서 배우다
5.0
  • 조회 201
  • 작성일 2025-08-29
  • 작성자 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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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매코널은 이 책을 쓰게된 계기가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번아웃에 시달리던 중 매코널은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인생이 결코 달라지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닫고 "문제는 회사도 다른 사람도 아니었다, 바로 나 자신이었다." 라는 타이틀처럼 많은 깨달음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하루 24시간 내내 일만 한다며 괴로워했지만, 그 일들 가운데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인 일들은 얼마나 차지했는가. 하나씩 돌아보니 진짜 문제가 분명해졌다. 내가 가진 자산을 가장 싸구려 취급한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 라고


책의 내용은 크게
1)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리지지 않는다로 시작하여
2)2300년 이어 온 철학에서 배우다
3)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 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
위의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 중에서도 특히 나에게 많은 감명을 준 부분은
Part3로
항상 업무가 많다고 느끼는 나에게 그리고 항상 무언가 바쁜일을 마주하고 있다고 느끼는 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와
'모든 일을 잘하려 애쓰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일에만 집중한다'
'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 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

상기와 같은 Part3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
지금 무언가를 시작하라는 의미이다. 다소간의 조금(?)의 강박이 있고 모든 것을 잘해내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는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할 수 있겠다.
완벽을 추구하거나 무언가의 토대를 다져놓고(?) 일의 시작이 있다면 그 시작과정에서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고
책의 저자는 일단 무엇인가를 시작부터 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뭔가를 미루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낭비다' 라는 이야기를 들며
과거로부터 배우고, 미래를 계획한다고 해도 우리는 오로지 현재만을 살아갈 수 있다. 현재 같은 시간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므로 거기에 온전히 집중해야 한다고...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스토아 철학을 기반으로 저자의 기업가적인 경험을 베스트셀러 작가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냈다고 할 수 있다.
실천의 중요성! 미루지 않는 일상 등등 느낀 점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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