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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위험한 과학책
5.0
  • 조회 220
  • 작성일 2025-06-30
  • 작성자 유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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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때 미국항공우주국 NASA에서 로봇공학자로 일했다. 현재는 미국 사이언스 웹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이책은 여러가지 엉뚱하고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 '랜들 먼로'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아주 위험한 과학책으로 재미있게 과학이야기들의 궁금증을 해결 해주는데 무척 흥미로웠다. . 아주 위험한 과학책은 이전에 나온 '위험한 과학책' 다음으로 나온 책으로 나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도서라고 한다. 첫 시작부터 랜들 먼로는 말한다. 아주 위험한 과학책 랜들 먼로 '이 책의 내용을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라고. 처음부터 흥미로웠다.
기억에 남는 주제에 대해 살펴보면, 과연 우주는 뜨거울까? 차가울까? 이다. 뭔가 분위기상은 차가울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온도에 대한 교과서적인 정의에 따르면 우주는 뜨겁다고 한다. 적어도 여기 태양계는. 우주에 있는 분자들은 개별적으로 아주빠르게 움직인다.각각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고, 온도는 대체로 분자들의 평균 운동에너지로 정의 된다. 하지만 우주에는 분자가 너무 적기 때문에 각각은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전체 열에너지의 양은 적다. 물체를 데울 수는 없다는 말이다. 우주는 이론적으로는 따뜻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차갑게 느껴진다. 우주는 뜨겁긴 하지만, 얼어 죽을 수 있는 가장 뜨거운 곳이다.정말 신기하고 어려운 말이다. 뜨겁지만, 얼어죽을 수 있다. 우주의 뜨거움과 실체 체감온도 간 불일치에 흥미로움을 느꼈다. 이론과 현실의 괴리가 우주의 복잡성을 강조하는것 같다.
왜 과학덕후들이 이 책에 열광하는지 알게되는 책이었다. 이 책에 있는 질문들은 다양하지만 아이들이 던질 수 있는 그런 질문들로 이루어진게 많았다.
그만큼 황당하지만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이었다. 독자들의 심리를 잘 알고 만들어진 책이었지만, 그만큼 전문적으로 다루어진 내용으로 만들어져 이해도 잘되고 가독성 있게 잘 읽혀 내려갔다. 책의 내용을 따라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에 더욱 몰입갑이 생겼던것 같다. 이 책과 다르지만 유사한 구성으로 서술한 또다른 책이 있다고 하는데 다른책도 일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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