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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5 - 트렌드 & 활용백과
5.0
  • 조회 253
  • 작성일 2025-05-28
  • 작성자 박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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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등장 이후 우리는 일상생활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
AI 활용능력이 곧 삶의 편리함, 업무의 효율성으로 이어짐에 따라 어떻게 해야 AI를 더 똑똑하게 다룰 수 있는지, 내가 모르는 AI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알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만, AI는 '쓰는 만큼 보인다'"

즉, AI의 잠재력은 우리가 해당 툴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탐구하느냐에 따라 확장될 수 있고, 인간의 활용에 따라 AI도 새로운 시각과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는 AI인 챗GPT만 보더라도, 2022년 11월 일반인들에게 처음 공개된 이후 전 세계인이 활용하며 방대한 DATA를 습득한 결과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 맥락에 맞는 대화 기술이 크게 나아졌음을 느낄 수 있다. 출시 3년도 되지 않은 챗GPT가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스며들었는지를 생각하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며 더 크게 발전할 AI 기술이 기대된다.

이 책에서 가장 유용한 부분은 다양한 AI툴을 알려주고, 활용법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코파일럿(엣지 브라우저), 제미나이, 미드저니, 픽토리, 아이바 등 범용AI부터 특화AI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이 중에서 내가 유용하다고 생각한 AI는 '감마(GAMMA)'인데, 이는 PPT를 만들어 주는 AI로 발표가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너무나 편리한 Tool이라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복잡한 데이터나 그래프를 깔끔한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주는 '냅킨'이라는 AI 역시 보고서 작성 등에 활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다만, 책에서는 다루지 않지만 최근 AI와 관련하여 읽은 뉴스는 AI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보게 했는데,
AI가 스스로 코드를 조작하여 인간의 명령을 거부한 첫 사례가 등장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이 같은 케이스는 최초 발견된 것으로, AI에게 '중단'을 명령하기 전까지 수학문제를 풀도록 했는데 '중단'하라고 하였음에도 이를 우회하여 계속 문제를 풀어나간 것이다.
지금과 같은 발전 속도라면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것도 그리 먼 미래가 아니라 생각되는데, 과연 우리의 미래는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일지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새로운 물결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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