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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 내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빛나는 철학의 문장들
5.0
  • 조회 204
  • 작성일 2025-08-14
  • 작성자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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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은 어린이 독자들이 철학자와 철학자들의 사상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현학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철학자의 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소개한 다음, 그 말을 한 철학자는 어떤 사람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과 철학자의 말을 연결시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보여준 뒤, 자기 확언을 통해 실제로 생각과 태도를 바꿀 수 있게 합니다.

“철학을 아는 아이의 인생은 뿌리부터 다릅니다”
우리 아이가 평생 마음에 품고 살 철학자의 문장들!

“쭈구리보다는 기존쎄가 낫다.”
학부모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자신은 살면서 자꾸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할말 못하고 뒤돌아 후회하고, 왠지 '을'로만 사는 것 같다며 내 아이는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한탄이죠.
옛날 어른들은 '때리는 것보다는 맞는 게 속 편하지.'라며 얌전하라고 가르쳤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겉과 속이 모두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바람을 가진 부모들이 많습니다. 내 아이가 타인의 공격하는 말에 상처받지 않고, 누가 큰소리를 쳐도 "그건 네 생각이고!"라고 당차게 받아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것이 요즘 부모들의 마음입니다.
한때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가 유행하며 관심, 칭찬, 인정 붐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란 자존감 높은 아이들은 커서 쉽게 남에게 상처를 주는, 혹은 남의 시선을 너무 많이 의식하여 상처를 받는 어른으로 자랐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존감이 높으면서도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그래야 외부의 힘에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내 아이가 ‘좋은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사춘기가 되기 전에 반드시 철학을 만나게 해 주세요.
상위 1%의 한끗은 바로, ‘철학’입니다

선행학습을 하느라, 중고등 시기를 벌써부터 준비하느라 내 아이가 꿈, 삶을 대하는 태도, 타인과의 관계, 내면의 성장 같이 정작 중요한 것들을 멀리 미뤄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철학의 문장들을 만나 보세요. 이 책은 쉽게 풀리지 않는 질문이 생겼을 때, 친구와 관계 맺기가 어려울 때, 어른들의 말을 이해할 수 없어서 혼란스러울 때 철학자들의 말에서 답을 찾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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