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라는 블로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책을 접했을 때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라는 생각에 접근을 했습니다.
평소 신문을 자주 보는 편이어서 교양을 쌓기 위한 수준에서 접근을 했는데,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산에 대해 쉽고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 제시되어 있고,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산업의 주요 용어, 현황, 주목할 점 등을 쉽게 알려줘서 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입문자에게 유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인과관계가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일상생활에서도 생각의 범위를 넓혀 제대로 된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IMF, 일본 버블 붕괴 등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 해 각 나라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의 근거를 생각해볼 수 있게 사고를 확장해준다는 점에서, 투자 뿐 아니라 생각의 사고를 넓혀주는 교양서적이라 생각합니다.
해당 책을 읽는 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 것이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꾸준한 실천이 쌓여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사고력 훈련은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자신의 상황에 비추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사고하고 행동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는 점에서 교양서적에서 그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독서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혹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었는데, 독서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책 한 권을 다 읽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는 책 읽기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조건 모든 책을 다 읽으려 하기보다는 중요한 부분을 깊이 있게 읽는 것을 추천하기에 한 권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점을 읽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는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서 독서 동기가 부여되었다 생각합니다.
독서 습관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독서를 실천해보고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교훈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